어떻게 나눔 좀 올려 보려 했지만, 어째 나눔하다 보면 그 이야기에 빠져들어 필기가 영...ㅠ
다른 부목자님들의 목보를 읽으며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는 나은언니의 생일축하 파티와 함께 나눔을 했습니다~
고귀한 타락에 관한 목자님의 오픈에 이어 저, 선미언니, 나은언니 줄줄이 바톤을 이어갔습니다.
저희의 나눔은 나은언니의 생일 턱으로 쌀국수와 함께 밤 9시까지 이어졌어요^^ 후루룩 짭짭~~~ㅋ
여기는 공동체를 사랑하는 천지희 목장입니다~!^-^V
<기도제목>
위한나
감사하기.
하나님 뜻에는 전혀 관심 없이 걱정만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가서 말씀 붙들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기도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두게.
자존감 회복.
2학기 우울하거나 무기력하지 않게.
배우자 기도.
김선미
무시하는 마음이 드는 사람(부모님, 아이들, 원장님)을 볼 때 불쌍히 여기고 긍휼이 여기는 마음
가질 수 있게.
이나은
일대일 양육 받는데, 게으름 때문에 알아야 할 것을 놓치지 않도록. 부지런히 잘 마칠 수 있게.
한약 규칙 잘 지키고 규칙을 어기고 싶은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천지희
목원들 잘 사랑하고 겸손히 잘 섬길 수 있게.
조교(한승희)가 앞으로 교회와서 은혜받고 공동체에 잘 붙어있도록.
그리고 함께 하지 못한 우리 식구들 다음주에는 꼭 함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