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목보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에러나서 계속 로그인이 안돼가지고
열심히 댓글만 달다가
이제서야 첫번째 목장보고서를 올립니다.ㅠㅠ
저희 목장은
문지수목자뉨(85), 유민아언니(88), 김윤미(89), 김영아(89), 김은정(92)
이렇게 다섯명입니다 'ㅡ'
이번주는 지수언니, 윤미, 저 세명이서 강당에서
조촐하지만 깊고깊고깊은 나눔을 했습니당
각자 자기 자신을
영적인 타락으로 빠져들게 하는,
그리고 사단에게 유혹당하게 하는,
'약점'에 대해서 나눴습니다~
직장상사얘기, 직장동료얘기, 옛남친얘기(어머), 진로얘기 등등등
서로 나누고 들어주고 체휼하고 너무 좋았어요 이힝
특히 윤미의 직장고난 나눔에
지수언니 완전 체휼하면서 처방내려주시고 ㅋㅋㅋㅋㅋ
직장인들 화이팅이이이이이이잉
다음주는 민아언니랑 은정이도 함께할 수 있길 바라면서'ㅡ'
건강하시고!
기도제목 올립니다ㅏㅏㅏㅏㅏ :)
''기도제목''
문지수(85)
- 허리때문에 직장에서 일 하는 게 너무 힘든데,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면서 일 할 수 있도록
- 약점인 외로움조차도 하나님께 쓰일 수 있도록
- 어머니의 건강 위해
- 오빠가 수요예배와 주일예배 지킬 수 있는 직장을 구한 것에 대한 감사기도 (꺅 ㅊㅋㅊㅋ)
김윤미(89)
- 아이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지혜를 위해
- 일 할 때 강하고 담대하게 할 수 있도록
- 어머니의 감정이 회복 되실 수 있도록
김영아(89)
- 학교 다니면서 나를 영적 타락으로 빠져들게하는 부정적인 생각들 묵상하지 않도록
- 말씀 볼 때 왜곡하지 않고 적용할 수 있도록
- 동생 교회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