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동안 목자언니와 부목자인 저 둘이서 모임을 했어요~;
(목자 언니를 독차지 할 수 있어서 전 좋아요~ㅎㅎ)
이번 목장은..
두명 다 세상앞에 작아지는 나때문에 자존감이 바닥을 쳐서 한주간 글루미한 나날을 보냈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큐티를 하면서 솔로몬이 왕이 되기 위해서 아무것도 한게 없고..
믿음의 동역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왕이 됐다고 말씀해 주셔서 위로가 됐어요...
삶에 찌든 저 나눔 하느라 언니 얘기는 잘 못 듣는거 같아서 죄송하기도 하고..(ㅡㅡa)
아!윤진언니(85) 미쿡 잘 다녀오세요~! 보고싶을거에요..ㅠㅠ
또 목장 같이 됐는데 미국 가게되서 아쉬워요..;;
기도제목은
태미언니 : 스스로 마음 다잡을 수 있도록, 밀린 공부 하기
경현 : 큐티하는 지혜가 생기도록, 학교와 학원알바 잘 감당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