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9명이나 되는 목장식구들을 불러 주셔서 너무나 감사 했습니다^^
풍성한 나눔으로 매주 목장 모임 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 할 따름입니다ㅜ
저번주 돕는배필 말씀에 이어 이번주에는 타락에 관한 말씀을 주셨는데요.
1. 나의 자존심을 긁으며 나를 욕망에 따라 살게 하려는,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사탄은 어떤것이 있을까?
2. 너무나 먹음직 하고 보암직 하고 탐스럽게도 보이는 유혹이라도 선택 하는건 내 자신인데 나는 어떻게 선택 하고 있을까?
이 두 질문을 가지고 나눔을 했습니다.
나눔 내용을 적고자 했는데, 나눔 듣느라 필기를 못했네요ㅠ
<기도제목>
김영광 : 큐티, 생활예배 매일 잘 할 수 있도록
최은현 : 새학기 잘 다닐 수 있게
임다혜 : 부족한 약점이 장점으로 바뀔 수 있게
안지희 : 큐티 잘 할 수 있게
김봉정 : 보람찬 생활 할 수 있도록
박지환 : 여전한 방식으로 잘 살 수 있게
박세진 : 계획한 일과 생활 예배 잘 할 수 있게
김세훈 : 일대일 양육 12주 동안 잘 양육 받을 수 있게, 열등감에서 자유로워지고, 대학생활 잘 보내며, 알바자리 구할 수 있게
채은선 : 자기연민 갖지 않도록, 안식 누릴 수 있게
다음주엔 더 풍성한 목장 나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