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전 맑았던 날씨가 어쩜 예배드릴때만 죽주루죽죽 죽죽죽 비가 쏟아지더니
예배 후엔 우산없는 저희들을 위하야 비를 걷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ㅋㅋㅋ
김성연 목장 김성연, 유신애, 최희정, 김도희(는 사정상 먼저 자리를 뜨게ㅜㅜ) 식당에서 모였습니다.
이번 주는 타락 가운데 특히 고귀한 타락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간단히~
1. 사단의 유혹 때문에 타락이 일어나는데
- 사단은 뱀으로 와서 정체를 드러내지 않으며
- 슬기롭고 영특하게 간교함으로 와요~
- 약점을 공격하는 특징이 있어요.
2. 그 다음은 점진적으로 말씀을 훼방합니다.
- 자존심을 슬쩍 건드리는 말을 합니다.
- 조금씩 말씀을 왜곡하며 대화에 성공을 하게 됩니다.
- 그러나 여자에게 이미 그 사안이 관심주제 였기에 사단이 성공을 할 수 있었다고...
3. 직접적으로 사단은 정면도전을 하게 됩니다.
-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을 대놓고 뒤집어 말합니다.
- 사단의 목적은 자기처럼 인간이 하나님 되고자 하게 하여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파기하는 것!
4. 아무리 유혹을 해도 선택은 자기가 하는 것입니다.
-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기에 선택은 자기가 하는 것이며 탓할 필요가 없지요. 내 욕심 때문에 선택!
- 선악과를 따먹고 죄의식과 수치감에 치마로 가지고 숨지만 택자인 우리를 말씀으로 찾아와 부르신대요!!!
영육의 공생관계로 육도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고 중요한 것이라 하시며 간헐적으로 지속되는 죄성에
공동체에 오픈하고 삼겹줄이 되어 죄인인 것을 알고 적용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희생하고 헌신하는 고귀한 타락은 죄인인 것을 모르기에 약도 없다며.........
* 유신애 (86)는 학교에 복학생으로 다시 돌아가는데 졸업작품 관련해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받았대요.
오늘 말씀을 들으며 자기 기억을 이야기할 때 이야기가 기정 사실 or 기억이 되는 경우가 생각이 났대요.
- 졸전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QT와 기도 매일 할 수 있도록
- 금주할 수 있도록
* 최희정 (86)은 그동안 환경 탓, 부모님 탓을 했던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사단이 그런 것처럼 내가 왕되고 하나님
되고 싶었던 것을 알게 되었어요
- 양육교사 훈련 집중 잘 할 수 있도록
- 시간 관리 잘 하도록
* 김성연 목자(83) 언니는 피해의식이 많았다고 해요. 동성애 오픈을 해주셨는데 만났었던 사람들에게도 피해의식이
많이 있었는데 말씀을 들으며 내가 선택했던 것이라는 생각을 하셨다고 해요.
- 생활예배 온전히 드릴 수 있도록
- 직장에서 사장님 순종 잘 하고 혈기 부리지 않도록
- QT 생활 잘 해서 하나님 사랑을 알 수 있도록
우리 도희가 없어서 꽤나 아쉽고 허전했던 그렇지만 또 좋았던 ㅋㅋㅋ 목장모임이었어요.
그동안 게을리 했던 목보를 쓰려니 손가락에 쥐가 나네요 ^^;;;;;;;;;;;;;;;;;;;;;;;
흐흐 정신 바짝 차리고 열심히 해보도록................노력할게요.
다음주까지 안뇨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