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양육 오리엔테이션 때문에 뿔뿔이 흩어졌던(?) 세 목장이 몇 십분간 조인트 한 후
다시 원래 목장으로 나눠져 나눔을 한, 이색적인 경험을 한 주일이었습니다 :)
그럼 이번 한주도 화이팅!!
<말 씀>
흔히들 생물학적 충동(e.g.에로스)이 최소한으로 축소될 때 가장 고상하고 거룩한 사랑이라고들 여김,
but C.S 루이스는 이것이 성경적이지 않다고 말함. 하찮고 시시하고 세세한 것에 대한 염려(e.g 탐욕) 로 하나님과 교제하
지 못하는 것이 바로 '죄'이다. 즉, 하나님 없이 희생하고 의로운 것이 '죄', '타락'을 의미.
그래서 회개할 것이 없어보일 때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기 어려움
그럼 타락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일어나는가?
1. 사람의 유혹을 통해..(e.g. 하와 뱀)
: 뱀처럼 투명하지 않고 간교하고 똑똑하고 지혜로워 보이는 대상을 통해 유혹. 그 대상을 하나님의 자리에 놓기 쉬움.
2. 간교한 질문으로 의심을 불러 일으킴
: 그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를 보면 알 수 있다.
: 하와의 경우, 너무 편한 환경 탓에 그런 간교한 질문에 귀기울여 속음.
3. 말씀에 대한 왜곡, 방해
: 듣고 싶어하는 대화를 이끌어낸 뱀. 하와가 관심갖고 있는 것에 대해 주제를 던져 대화에 성공.
: 하와가 참된 것에 관심을 갖기 않았다는 방증. 이런 경우, 유혹에 넘어간 것을 환경 탓하며 자기 정당화 및 거짓말을 반복함.
4. 직접적인 유혹 (직접적으로 하나님을 대적)
: 뱀이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라는 말에 혹한 하와. 평소 듣고 싶어 하는 얘기만 들으려는 경우, '뱀의 유혹'에 감동하고
유혹에 넘어가는 것을 정당화 함.
: 유혹에 넘어간 여자 하와 - > 이래서 '여자'가 중요함
<기도 제목>
임창용(82)
- QT생활예배 회복
- 규칙적인 생활
김동우(83)
- 회사 내에서 돕는 베필
- 일대일 양육 잘 수료할 수 있길
박형식 (87)
- 학교생활에 잘 적응해, 학과 공부에 충실할 수 있길
김평순 (84)
- QT 생활예배 회복
- 여러 가지 유혹 잘 분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