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만남!
이런 저런 이유로 대폭 축소된 나눔이었지만 나눔의 질은 오히려 실했습니다.
<기도제목>
1. 위혜정(77)
1) 사촌언니가 이혼 공판에서 패소해서 양육비까지 지불해야 하는 상황.
이 결과가 하나님의 부르심임을 알았으면 좋겠고, 언니, 형부, 다섯 조카를 포함한 가족들 마음을 위로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2) 거짓말하지 않고 살 수 있도록,
3) 직장 열심히 다니도록 기도해 주세요.
2. 이은미(78)
1) 엄마에게 진 빚 정직하게 잘 갚도록,
2) 구직활동 열심히, 잘 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3. 고은희(80)
1) 예배를 사수할 수 있도록,
2) 사이버 대학 마지막 학기인데 진로에 대한 갈피를 못 잡겠어요. 수업 듣기도 너무 힘들고.
이번 학기 동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 찾아서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4. 천지영(78)
1) 일대일 양육 숙제 잘 하면서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2) 일주일 동안 생활 잘 해서 목장 모임 올 때 부끄럽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5. 정원영(79)
1) 맡은 씨드를 감당하기 어려운데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2) 동생이 면접 잘 보도록 기도해 주세요.
원영이 동생 면접이 월요일이었는데.. 보고서가 늦어져서 미안.
잘 봤는지 궁금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