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
세세하고 현실적인 문제에 마음이 나뉘어 하나님께 집중치 못하는게 문제
고귀한 타락이 가장 무섭다
1.사단의 유혹 때문에 타락이 일어난다
인간에게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주게 해서 타락하게 하는 것이 사단의 역할
십자가를 통과치 않은 행복은 무너지기 마련이다.
1>사단은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다.투명하지 않은 이는 가장 믿지 못할 존재이다.
2>간교함으로 왔다.비슷해 보이는 모습으로 오기 때문이다
3>약점을 공격한다.아무리 좋아보여도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 있지 않으면 헛된 것이다.
2.말씀을 훼방한다.
하나님을 인정하기 싫을때 하나님의 주권자 되심과 언약을 부정하게 만든다.
말씀을 왜곡해서 솔깃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
왜곡에 걸리는 건 우리 마음속에 욕망이 있기 때문
편하게 지내면 하나님의 절대 약속이 들리지 않는다.
3.나에게 뭐가 제일 관심거리인가
누구와 이야기하는가가 중요하다
'이단에 속한 자는 한두번 훈계한 후 멀리하라'
결국 욕심때문에 가는 것
인간은 남에게 책임을 씌우고 싶어한다
4.결국은 직접적인 유혹을 마주칠 때가 있다
전능의 하나님만을 이야기해서는 안된다.
5.결국 타락의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
악은 모양이라도 취하면 안될 것
악이 들어와 봐야 좋을 것이 없고 가리우고만 싶어진다.
재동:한주간 잘 지냈나?
재민:일하고,자고 하느라 별 것 없는 한 주였다. 저번 목장부터 이야기해왔던 것이지만,기분이 많이 다운되어 있다.동기들은 레지던트 생활하면서 한걸음한걸음 나아가고 있는데 나만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고 내년에 군대 갔다와서 레지던트 생활 다시 시작해야 되는지라 열등감을 많이 느낀다.게다가 몸도 좋지 않고 잠도 잘 못자서 계속 기분이 안 좋았다.저번 목장에서 지금의 내 현실도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과정이라는 말을 들은 이후 마음은 조금 편해졌지만 그래도 기분은 계속 유쾌하지 못하다.
재동: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100%옳으시다.
우리의 목적이 행복에 있는 한 하나님은 불공평한 존재일 수 밖에 없다.
우리가 거룩할 향한 유일한 차이는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교회 와서 예배드리는 것
채명:우리가 신앙에 대해 이야기할 때 '신이 존재한다면 이럴 수 있느냐'고 부딪힐 때가 있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
재동:믿음은 이해의 대상이 아니다.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건 이세상의 공평이 아니라 구원이다.
창기:한주간 열심히 일하며 지냈다 LG전자와 일할 거리가 있었는데 일 잘 되서 돈도 많이 벌어드렸고 발표와 문서작업한다고 바쁘게 살았다
예전에는 병적으로 일에 집착하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교회와서 큐티하고 여자친구와 이야기하고 하면서 많이 내려놓았다.
중산:직장-교육-집 싸이클로 계속 쉴 새 없이 살았다.
국적 관련해서 군대를 안 갈 수 있었는데 당시 국내에 일이 생기면서 어쩔 수 없이 방위산업체 복무를 했다.그러면서 안좋은 일도 생겨 '하나님께서 좋은 것을 주신다면서 왜 이러나'생각을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 선하신 길로 인도하신 것 같다
영민:백수기 때문에 특별히 하는 것 없이 책보고,티비보고 하면서 살고 있다.일대일 양육자가 좋아한다.2주전에도 술먹고 운전하다 걸렸다.그로 인해서 술 끊는게 단순히 약의 문제가 아니란 걸 알게 됐고 하나님 은혜를 바라며 지낸다.
채명:방학 끝나서 학교생활하고 있다.오늘 오전에 기사 시험보고 왔다.이제는 믿는 여자 만나고 싶은데,이상하게 안 믿는 여자애가 혼자 내가 사는 집에 온다.시험들어서 힘들다.그래도 겨우 사고 안 치고 돌려보냈다.
재동:나는 늘 달궈진 화덕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환경이 올 때 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