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목장모임에는 이소은(78) 자매가 등반하여 함께했습니다.
지난주 첫모임때 목원들이 우리들교회에 오게된 이유와 고난들을 먼저 나눴기에, 앞으로 계속 나누면 알게 될터이니 이소은 자매의 소개로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부모님의 강추로 나오게 됐고, 믿음의 기초를 다시 쌓고자, 그리고 지금 힘든일 속에 주님의 인도함을 받길 원한다는 입담있는 나눔에 함께 진지하고, 웃고, 안타까워하였답니다.
우리 각자의 선악과가 무엇인지 나눈 후, 목자님이 술, 음란 등 보이는 중독, 죄보다 보이지 않는 생각, 자기의, 세상 가치관으로 인한 타락이 정말 무섭고 힘들며, 우리는 달궈진 화덕이라 죄는 모양이라도 버려야 되니 환경을 만들지 않기를 결론적으로 말씀해 주었습니다.
더 큰 타락에서 건짐받도록 중보기도해 주세요.
신희진(79)
할머님께 화 안내고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조미나(79)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이소은(78)
하나님 앞에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비젼을 볼수있도록
천영진(78)
선악과를 분별하도록
건강을 위해서
유희연(78) 부목자
선악과 분별하고 자제할 수 있도록
공민정77) 목자
부모님 공경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 받을 때 먹음직한 선악과(탄수화물들..) 따먹지 않토록
감기로 참석하지 못한 박유나(77) 자매 건강을 위해서
조은아 자매가 예배가 회복되고 목장에 참석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