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주제 < 타 락 >
사실 너무 피곤해서.. 부목자는 졸았습니다. <앞으로는 졸지 않고 꼭 말씀 듣고 정리 하도록 할게요. 죄송해요 우리목장.>
말씀을 잘 못들었지만 중간 중간 귀에 들리는 말씀이 정말 꼭 들릴 말씀 이였던거 같습니다.
타락할 환경을 만들지 마라.
정욕보다 더한것은 탐욕이다
저희목장은 타락은 환경에서 온다는 말씀을 가지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목자이신 한섭이형이 사람은 환경탓을 하면서 무시 당하기 싫어 거짓을 만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잘나가는 친구들에게 꿀리지 않기 위해 거짓말을 한 이야기등등을 나눠 주셨고.
남자는 멋진 자신을 만들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고 하면서 그 거짓을 어느순간 자신도 모르게 진실로 믿고 산다고 하엿습니
다
주형이형은 제일 싫었던 환경은 대학입학때 기념으로 차사주는 유행이 있었다고 하면서 너무 싫었다고 그런 환경탓을 했던
모습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또한 자신은 내 주위를 너무 챙기고 남의 배려가 나에 대한것보다 강하다고 이야기 해주었습
니다
저는 요즘 제가 일하는 직장을 옮겼고 그 와중에 있었던 사건들로 받은 스트레스를 친구들과 술등으로 풀었던 이야기를 했
습니다. 그러면서 들었던 주님께 죄송한 마음에 힘들다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각자 자신이 남에게 과장했던 모습들 그리고 그 모습과 실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느껴지는 괴리감을 나누었고
그 괴리감을 없애는 열쇠는 오로지 자신을 인정하는것 뿐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심한섭 - 자신을 더 객관적으로 보도록 ./ 앞으로의 진로
홍주형 - 진로
김규남 - 동생 지혜의 구원 / 주님 말씀 보고 살수 있도록 / 1:1 양육교사 훈련 무사히 꼭! 마칠수 있도록
요즘 섬기고 있는 유치부와 중등부를 내 자신이 더욱 사랑하고 진실하게 섬길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