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벌써 세번째네요 ㅎ
목장에서 댓글 빨리 달기 내기를 했기에 이렇게 빨리 올리게 되었어요 ㅋㅋㅋㅋ
댓글 내용은 잠언 19:14절 입니다.
'집과 재물은 조상에게서 상속하거니와 슬기로운 아내는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느니라'
아마 토요일날 양육교사훈련할 때 김태훈 전도사님이 말씀해 주신 내용이었나요?ㅎ
목장나눔을 하다가 꼭 자매님 얘기가 나오는 저희 목장 특성상
꼭 외워야하는 말씀이라고 목자님이 말씀하셨답니다ㅎㅎ
아... 그리고 오늘로 토다이는 날라갔습니다 ㅠ.ㅠ 한주만에... 내 스시 ㅜ.ㅜ
그대신 새가족이 늘었습니다! ㅎ
90또래 박범진 입니다^^ㅎ
이로써 이 목장은 저희 90또래가 잡겠군요 2:2:2:1 태세가 무너졌으니 말이죠 후훗.
아, 그리고 오늘, 딱 오늘 9월 12일 선호형 생일입니다!ㅎ 오늘이 가기 전에 축하해주세요^^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은 지금 논리적인 책임전가 하고 있는것은 무엇인가? 와
열등감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아, 그리고 저번 부에 하기로한 어려운 가족에게 사랑한다 말하는 적용은 못했습니다... 죽여주세요...
그럼 바로 기도제목 입니다.
박범진(90): 오늘 말씀 적용 잘할 수 있도록.
김선호(87): 편입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일대일 숙제 잘 할 수 있도록,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황준규(91): 여러가지 일에 눌려 조울증기가 있는데 마음 잘 다스릴 수 있도록.
안준혁(91): 책임 회피 안하고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기 전에 옷 정리 잘하기. 과제 미루지 말고 미리미리 하기.
이일영(90): 일대일 끝까지 잘 할 수 있도록.
김지성(85): 개발 업무 잘 진척될 수 있도록.
송예근(90):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해야할 일 미루지 않도록, 중요한 일부터 할 수 있도록.
이상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