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번주 저도..지영언니도 감당하기에는 너무 벅찬..그런 사건이 있었던 한 주였습니다.
감당할수 있는 시험만 주신다고 하였는데 우린 너무 어리고 약해서 할 수 없음을 주님께 고백하고
감당할수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이재도 이제는 하나 하나의 사건 속에서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기도제목>
지영언니 : 동생을 위해 잘 기다리고, 기도할수 있도록.
생활예배,
사건 가운데서 항상 나를 객관화할수 있도록.
지연: 아빠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가족들에 대한 반감과, 아픔과 병이 치유될 수 있도록...
이제 시작인데 그 과정에서 우리 가정이 지치고, 좌절할테지만 끝까지 주님만 붙잡고 가도록.
일대일 양육교사 은혜로 받을수있게.
이재: 우리의 영원한 우상인 돈....물질의 신앙고백을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