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석한 사람은 총 4명 이었습니다.
현우형
태희형
형걸
동현이(저와 같은 나이입니다.)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이렇게 총 4명이서 목장 모임을 하였습니다.
동현이는 현재 우리들 교회에 1년정도 다니고 있는데 목장개편때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하네요... 빨리 좋은 곳을 찾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 참 좋았는고 개인적으로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네가 어디있느냐"입니다.
우리 목원들이 저 질문에 자신있게 대답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목장만의 숙제가 생겼습니다. 그것은 바로 큐티 나눔입니다.
자신이 맡은 요일의 큐티는 평소보다 더 묵상하여 목원들에게 설명을 해주는
고난도의 숙제입니다.
모두들 잘 해냈으면 합니다.
자, 이제 우리 목원들의 나눔내용입니다.
먼저, 현우형은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와 하고 계시는 업무와 분야에 관심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안에서 살다보니 실적이 최악이였는데도 이상하게 마음은 편하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잘 이해를 하지 못하겠지만, 무엇인가 성령님의 도움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로, 태희형의 나눔입니다. 태희형은 기타강사로서 여러 제자들을 가르치다 보니 정신이 없다고 합니다.
어제도 새벽까지 학생들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비가오는데도 불구하고 비속을 뚫고 기타를 가르치러
가셨다고 하네요. 진정한 프로입니다. 태희형은 요번주에는 이것 이외에는 특별한 일이 없었다고 하네요
셋째로, 동현이 입니다. 동현이는 오늘 우리 목장에 처음 왔습니다. 그 이유는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자신이 속한 목장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동현이가 빨리 제자리를 찾아갔으면 합니다. 동현이는 현우 형을
따라서 우리 목장에 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일이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또래가 생겨서 대 환영입니다. ㅎㅎ 동현이는 산업체를 마치고 복학을 한 상태라고 합니다.
동현이는 복학을 했기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 독서실에서 살 것이라는 멘트를 남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입니다. 저는 오늘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의 욕심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나의 두려움
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두려움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이 두려움으로 수동적인 삶을 살게 되고
이것이 피해의식과 열등감을 불러 일으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알았으니 조금씩 고쳐 나가야 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도 제목-
현우형: 회사에 마음이 이미 떠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곳에 있는 동안 직분에 충실하고 순종할 수 있도록
태희형: 강사로서 학생들을 잘 보살피고 영적 육적으로 말씀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동현이: 학교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이형걸: 오늘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고 나의 죄를 보고 회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