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어디 있느냐]
Intro
선악과를 먹은 것은 인류가 한걸음 도약한 것이다..? 인류가 자의식을 갖게 되었으니..? (X)
하나님께서는 돕는 배필을 주셔서 만물을 다스리기를 원하셨지만 뱀의 유혹으로 선악과를 먹고 인류는 타락했다.
인류의 자의식 발달은 자기 방어적 수단을 강력하게 만들었다.. 자기 방어를 위해 우리가 쉽게 택하는 것은 거짓말!
자기 방어를 위해 시작한 거짓말은.. 새로운 거짓말을 만들어 낸다..
선의의 거짓말도 안해가는 것이 믿음의 분량이다
1. 피함으로 나타난다.
- 죄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은 숨게 된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아가야 하지만, 저지른 죄 때문에 숨기에 급급하다.
인간의 자의식이 발전 할 수록 이러한 현상은 더 심해진다. → 사람은 유혹에 빠져 타락 할 수록 외로워 진다.
- 하나님은 아담에게 먼저 오셨고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직접적으로 말씀 하셨다. 이브가 생기기 전에..
믿는 사람의 잘못이 가장 크다.. 하지만 아담은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않고 피한다.
2. 변명으로 나타난다.
- 선악과를 먹은 후 아담은 변명을 둘러댄다. 이는 죄를 회개하는 본질에서 벗어나는 행동이다. 아담은 선악과를 먹은
행동의 죄를 뉘우치지 않고, 벗고 있어서 챙피하여.. 숨어있다고 변명을 한다. 우리는 본질적인 죄에대한 회개가 필요!
하지만 우리는 쉽게.. 우리의 본질적인 죄를 보지 않고, 환경 탓으로 돌린다.
- 말씀이 깨닳아 지는 것이 나의 죄를 보는 것이다.
-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한 것은 나인데.. 이로 인해 일어난 사건들은 우리는 원망하고 싫어한다. 그리고 사건의 시발점
이 된 나의 탓을 하는 것이 아닌 남의 탓으로.. 변명하기에 바쁘다.
3. 피해의식과 열등감으로 나타난다.
- 우리의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불안감피해의식열등감두려움에 빠져 있는 우리의 모습..
→ 또 다른 유혹과 타락의 길로 갈 수 밖에 없다.. 사탄의 유혹 방법이다.. 힘듦에 빠져 있는 우리를 공격 하는 것이..
4. 책임전가로 나타난다.
- 아담의 책임전가: 이브가 나에게 선악과를 줘서 먹게 된 것이다.
이 말은..논리적이며 틀린 점은 없다..하지만 옳고 그름으로 판단한 결과이다.. 이브 또한 뱀이 유혹해서 먹었다고 책임
전가를 한다.. → 성숙한 나와 너가 만났을 때 성숙한 우리가 되는 것인데..
- 이세상의 누구든지 이렇게 될 수 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누구도 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경계하자..
5. 대안을 갖고 계시는 하나님
- 정확하게 회개할 거리를 주시는 하나님, 하지만 아담은 이를 거부하고 부정한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다를게없다
- 구원에는 훈련이 필요하다.. 사람에게만 선악과의 훈련을 하게 하셨다.
- 하나님은 반드시 대안을 갖고 나를 찾고 계시다. 경청하고 경청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오고..또 경청하자
경청해서 나에게 찾아 오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자.. 내가 여기 있다고 말씀드리고.. 회개하며 기도하자
Finishing
-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언제 구원을 주시려고 찾아 오셨을까?
- 우리의 이름을 부르고 계시는 하나님.. 나는 숨고 있지 않은가? 피하고 있지는 않은가?
- 자살... 절대 하지말자.. 대안을 가지고 하나님이 우리를 찾으시는데.. 자살을 택하면 회개 할 기회가 없어진다..
-------------------------------------------------------------------------------------------------------------
저희 목장에.. 조현웅(86) 형제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주는 나는 어떤 자기 방어 수단으로.. 나를 얽매고 있는지에 대해 나눠 봤습니다.
홍주: 새로운 해석을 해버린다.. 나의 잘못에 대한 인정이 두려워서 변명을 하게 된다.. 사죄보다는 내가 이런
행동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로 합리화를 한다..
[목자님 처방] → 변명으로 합리화를 하지말자. 내가 상대방을 위하는 척, 합리화 해서 변명을 하지만 실제 죄는 나에게
있다. 원인 제공을 하게 된 나의 죄에 대한 용서를 먼저 구하자.
준영: 피하는 Skill을 사용한다.. 해야하는 일을 계속 미루다.. 한번에 급하게.. 게으름의 문제인 것 같다.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어렵다. 인정하는 것이 두려워서...
→ 나의 부족과 게으름을 인정해야겠다. 앞으로 취업 준비가 계속 될 텐데.. 적용 하겠다!
정혁: 시선의식을 많이 한다.. 남자 다워야 하는 인식.. 때문에 피해의식이 많다.. 억울하고... (남자답게 변명하지 않고 인
정해 버리니..) 그래서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만 진심으로 미안한 감정은 없다.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는 적용 하고싶
다.
→ 상대방은 진심어린 사과와 것치례만 근사한 사과의 차이점을 느낀다. 진정한 사과를 해야 한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진심어린 죄의 고백을 하는것이 필요하다. 특히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분이다..
하나님 앞에서 용서를 구하고 죄를 고백하면 전부 다 받아 주신다.
정수: 계산적이다.. 또한 억울한 것을 참는 것이 힘들다. 잘못에 대한 사과를 하지만... 사과와 덧 붙여.. 내가 이러한 행동을
할 수 밖에 없던 상황을 꼭 부연 설명한다.. 남에게도 내 자신에게도... 이러한 죄의 뉘우침이 아닌.. 나의 진정한
죄를 바라보고 죄의 본질에 대한 회개를 하고 싶다.
→ 문제의 해결은 나의 죄를 회개하고 인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회개하고 인정을 하는 것이지.. 지나친 죄책감을 갖고 나
를 속박하지는 말자!
현웅: 나이를 먹어 갈 수록 변명도 더 늘어가고.. 수월해진다. 원인은 나에게 있지만 환경 탓으로 돌리며 나를 합리화 시킨
다.
→ 죄의식 때문에 자신을 비하하지 말자! 우리들 공동체에 잘 적응하고 붙어만 있으면 죄는 점점 작아 질 수 있을 것이다
자기 변명이 수시로 되는 문제..(시험기간에 교회를 빠지는 것과 같은...) 원칙을 정해놓자! 원칙을 벗어나면 상황의 문
제가 아닌 나의 잘못! 흔들리지 않게 도와 줄 것이다.. 원칙을 벗아는 것에 타협하지 말자!
주현: 고등학교때 성적을 밝히는 것에 떳떳하지 못했다.. 친구들보다 못하는 기분을 느끼는 것이 싫어 허풍을 떨었다..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못했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 솔직해지면 인정 받지 못하는 두려움이 있어서..
가정환경 탓으로 돌리기도 하였다.
→ 열등감 때문에 그랬던거 같다.. 열등감을 느낄 필요 없어! 하나님이 너와 항상 함께 하시고 계신데.. 이 사실을 받아
들이면 자신에 대한 솔직함에 두려움이 없어 질 것이다.. 오픈하는것에 자유로와 질 것이다! 열등감 또한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다!
졸려서........정신없이.....두서없이.......적은 것 같네요....
매주...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도제목은 리플로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