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2]
(창 3:8-3:18) 네가 어디있느냐.
정치인은 자신의 이미지에 많은 신경을 쓰고, 스캔들이 일어나면 공격적->방어적으로 자신을 보호합니다.
죄를 지은후 들켰을때.
방어 단계는 1)부정 2)새로운해석 3)장본인이 아님 4)변명 5)통제능력을 부인 6)연로를 최소화 7)이제서야 용서를구함
처음부터 옳소이다 하는 것은 참 어렵다.
타락한 사람들은
1)피한다.
죄의식은 숨고 피하게되며 회개가 되지않는 것이다.
2) 변명으로 나타난다.
본질적 죄의 회개를 해야 하지만, 우리는 죄를 지으면 나의죄가 드러날까 두려워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3)피해의식과 열등감으로 간다.
불행한 사람끼리 서로 연민에 빠져 기대고 싶어하지만 결국 그 둘은 불행한 자가된다. 성숙한사람끼리 만나야 한다.
4)책임전가로 이어진다.
죄가 들어가면 우리는 끊임없이 거짓말을합니다.
5)대안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
추긍도 싹이 보여야 한답니다.
차도녀 삼인방 한이언니, 운경, 지현은 팔라우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한이목자님의 붕붕이를 타고 맛있는 식사를 하러 갔습니당-.
교회와는 조금 떨어진 맛있는 샐러드와 샌드위치를 파는 작고 귀여운 가게에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저희의 주된 나눔의 내용은 오늘 본문과는 아주 쵸금 다른, 우리 인생에 가장 중대한 주제 "배우자"에 관한 나눔이었습니다.
세명 모두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소개팅에서 당한 굴욕사건들이 서로를 분노케 하였고.
한이언니의 팔라우 현지 꽃남 가이드가 우리의 마음을 불타게 하였습니다.
너무 자세한 이야기는 콧대높은 차도녀들의 privacy를 위해 생략하겠습니다.
울 목장의 결론은
영적,육적으로 채워주시는 주님이시기에 영적성숙은 베이스로 깔고, 육적으로도 (풍성히) 채워줄 수 있는 배우자를 만나자는 결론이었습니다.
★ 말씀대로 잘 적용한 기도제목 나눔 ★
한이83 : 본질적이고 구체적인 회개기도를 할 수 있도록.
1주일 휴가 후 출근하는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이미 무지 잘 적응했을듯)
운경87 : 회사에 순종 잘 하고 내힘보다는 먼저 하나님께 아뢰고 묻자와 가로되 할 수 있도록
건강이 안좋은 엄마와 소중한 생명을 품고있는 언니의 건강이 회복될 수 있도록
지현87 : 회사에서 내 잘못에 책임전가, 회피하지 않고 옳소이다 할 수 있도록
혹시라도 죄를 짓게되더라도 회피하기보다는 하나님께 나아가 본질적인 회개를 할 수 있도록.
아참 - 우리가 무진장 기다리던 세희자매님과 드디어 연락이 닿았습니당 - 0ㅅ-)//
다음주일부턴 완소녀 4인방 나눔을 기대해볼게요 ~ 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