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12
식당
성진이형, 삼열이, 영재, 한길이, 종희
스폰 김밥(민지누나고마워요)
종희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 있다..종희의 대학 수시 준비로 수업도 못 들어 갈 정도로 바쁘다고 합니다.
집에서는 아버지의 압박으로 다른일은 하지 말고 수시를 준비했으면 좋겠다는 말에
목장 모임에서 나눔하고 싶지만 자신이 수고하는 마음으로 어머니가 집에 가실때 같이 가기로 했다고 합니다.
종희는 주일에 새신자를 대리고 와서 예상했던 시간 보다 빨리 나가 나눔을 많이 하지 못하고 갔습니다.
이번달 부터 큐티를 하기로 마음 먹었지만 아직까지 큐티를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종희가 가고 나서
성진이형의 말씀요약으로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영재
아직까지는 편안한 삶을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고난이 없어 힘든일이 없다고 합니다.
한길
지난주 고시반 시험을 쳐서 고시반에 들어 갔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고시반사람들과의
분위기를 잘 적응이 안된다고합니다.
삼열이
룸메이트와의 관계에서 우유하나도 나눠 먹기 싫은 치졸한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선물도 잘 주는데 같이 사는 친구에게는 항상 정죄함이 든다고 합니다.
성진이형..죄송해요..잘 못받아 적내요..모임에서 듣는게 습관이 되서..다음부터는 잘 적을께요
기도제목
영재 : 다음주부터는 큐티 잘 할수 있도록
삼열 : 1:1양육교사잘받고 룸메이트와의 관계에서 순종하는 마음가지길
한길 : 월요일부터 고시반 사람들과 잘 어울릴수 있도록
성진이형 : 큐티 더 열심히 하고 추석이 끝나면 일이 많아지는데 바뻐도
회사에서 잘 적응 하도록 그리고 무기력한 삶에서 벗어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