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한 나와 너가 만나는 것이 아닌 성숙한 나와 너가 만나야 한다고 하십니다!!
외로워서 이 말씀만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만..
요즘 날로 성숙해지고 있는 류경호 목장과 함께 목장나눔을 해보시고 싶으신 지체분들!!
리플 달아주셔요~~두려워 마시고 적극적으로!!!
경호형님-어머니의 상처(피해의식) 온전히 체휼하지 못하고 지금 내 문제에만 급급해서 살아가고 있음. 무엇보다 가족구원문제에 집중해야 하는데 힘이 많이 든다는 형님ㅠㅠ 일상의 문제 속에서 사단의 방해를 많이 받는다고 했는데 특히 취업문제에서 완죤 힘들어 하심 또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못 살고 있다는 생각에 두려움.
공부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자유하실 수 있도록.
기도제목-손해보고 싶지 않고 항상 인정받고 싶은 마음과 아도니야처럼 스스로를 높이고 싶어하는 마음이 많은데 온전히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어떠한 결과로 응답해주시든 인정하기
모든 문제에 두려움으로 나아가고 변명하는 모습에서 벗어나기
시간 활용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어머니-추석에 안부전화 꼭!! 평소에도 잘하시길~멋진 아들이되셔요!!
늦은 나이에 군대 간 동생-군 생활 건강하게, 구원을 위해
희중형님-형님에게는 피해의식과 열등감이 사단이 공격하는 루트!!
가정의 고난이 어머니의 피해의식인데 어머니 상처 잘 돌보지 못하고 있음(왜?그러세요?아닌 진정으로 체휼하고 애통하는 마음이 불타오르시길 기도합니다!!)
듣는 마음이 바로 지혜라고..ㅋㅋ 아자자!!퐈이팅!!
기도제목-에너자이저(백만스물하나, 백만스물둘...)주경야독 쉴새없이 (건강에 신경은 무슨?나에겐 그런 시간도 사치라고) 이만큼 시간이 부족한데 지혜롭고 밀도있게 시간활용 잘 할 수 있도록.
전적인 하나님 주권으로 어머니 구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1대신앙으로서 앞으로 나아갈 길이 두려운데 하나님께서 택하셨고 우리들 공동체로 이끄셨으니 담대하게 나아가자구요!! 영적후사 주렁주렁 네버스탑!!
휘중형님-형님에 20년동안 이어왔던 신앙이 무너진 사건을 나누면서 그 당시에 불신자의 입장에 서서 하나님에 대한 의심과 교회라는 곳 자체에 믿음이 사라졌다고... 지금도 지난 날 워낙 많은 죄 속에서 살다보니 구원의 확신에 두려움이 있음 BUT 하나님께서 택자로 부르셨기에 방황 속에서도 하나님 곁을 떠나지 않게 하심에 감사가 절로ㅋㅋ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리라.” 행님!! 믿어지는 것이 축복입니다!! 퐈이야!!!
기도제목-진로문제에서 내 뜻이 아닌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심으로
연로하신 아버님 뇌경색으로 몸이 많이 편찮으신데 건강회복하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좋은 때에 인도하셔서 신 결혼 할 수 있도록
승옥형님-생색나는 요즘!! 여러조건들 포기하면서 이직한 직장인데 정시퇴근을 안시키는 분위기!! 업무 마무리하고 6시에 퇴근할려는데 폭풍간지 비가오던날 밖에서는 여자 친구가 기다리는 상황 이건 뭐하는 시추에이숀? 사장님이 지나가셔서 바로 퇴근해라고(7시에 퇴근시켜줄거면 에잇!!불라불라~) 하셨지만 오고가는 다툼 속에서 사장님이 오는 것도 모르고 한 뒷담화가 걸리진 않았을까하는 두려움까지....
고생하셨습니다 형님!!! 무엇보다 회사에 천천히 적응해 나아갈 부분인데 나의 교만과 거만함으로 오바하진 않았는지 돌아보게됨. 내 죄 보는게 대박 복이죠!! 다음 주 영업업무 시작하는데 자신감은 있지만 자칫 내 욕심으로가 아닌 100%주님께 맡기고 일할 수 있도록...100군데 업체 뛰어다녀서 1군데만 되어도 아니 안되어도 하나님에 은혜죠!! 수준에 맞게 안성맞춤하신 분이시니깐 센스만땅!! 이번주 기대해봅시다요~
기도제목-어떤 일에서든 생색내지 않도록 내가 한 것이 아닌 하나님께 하심임을 주장하고 더욱 더 감사할 수 있도록
여러 사건들을 통해서 아픔을 조금이나마 체휼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 주셨는데 그 마음 사라지지 않고 공동체, 직장, 가정에서 나눠줄 수 있도록
원식이(9/12영적 생일)-세례받고 뭔가 다르게 보이는 훈남 원식이!!!
(인기남이었어... 수많은 꽃다발과 맛난 초쿄치즈케익, 건강과자 닥터유까지ㅋㅋ)
연약한 나를 세례까지 이끄시는 하나님을 보면서 “난!! 택자!!”라고 100%로 확신!!
이 모든 것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고 점점 마음으로 하나님이 더 확실하게 믿어지고 있음.
짜증나고 힘들어서 매일매일 녹초가 되었던 수원 파견 근무생활에서 드디어 벗어났음!!
축하혀!! 박수갈채!!! 월요일부터 본사 출근하게 되었고 2~3주간 한가로울 거 같아서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마음이 편안하다고 함. 가장 부러운 건 추석 연휴 때 휴가기간 11일!!대박
시간이 많이 필요한 시점인데 시간까지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셔서 무지 기쁨!!
무엇보다 그 기간 동안 시간 활용 잘해서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하이팅!!
기도제목-이직시기 11월로 정했는데 빠짐없이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복잡했던 나의 문제들을 한번에 풀어주시는 하나님!! 앞으로 더욱 더 순종하며 나아가길
나에 대한 쓴소리(마음의 찔림)에 잘 반응하여서 항상 내 죄보는 일이 끊어지지 않고 삶의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최태형이-반드시 대안을 가지고 계시는 하나님을 내 삶속에서 분명하게 느낌. 예전 악하고 음란, 술취함뿐인 죄의 현장에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자꾸 물으셨고 그것이 지금 우리들 공동체로 이끌어 주신 구원의 역사라고 광분!!
난 결코 뱀이 아니었어!!ㅋㅋ 그 다음은...아~~생각이....
목보를 쓰는 지금 이 시점을 설명하자면 체력고갈 및 이틀 간 음식과다섭취로 까스 활명수와 바늘로 손을 찔러야 되는
급한 상황임... 그럼...to be co...콘티뉴~~
기도제목-아시죠??? 신교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