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동은언니 : 슈퍼스타 K에 빠져서 매일 꾸준히 챙겨보고 있습니다. 해야 할 일에 지장을 주지는 않지만 이제는 끊어야 겠습
니다. 또 문화센터 수업에 두려움이 있습니다. 수업의 원활한 진행과 꾸준한 회원확보가 필수이지만 혹시 회원확보가 안
돼서 이 직장이 끊어질까 겁이 납니다. 또 끊임없이 다양한 요구를 학부모들을 상대하는 일에 두려움이 있습니다.
처방 : 시작도 끝도 하나님이 하심을 기억하고 그 직장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이 아니라면 끊으시지만 주님께서 끊고자
하지 않으실 때에는 계속 붙어있게 될 것이니 하나님을 의지하고 갈 것 또한, 주어진 일만 기억하고 끊임없는 다양한 요구
는 네 책임이 아님을 기억할 것
미선언니 : 2년전 이 말씀을 들었던 시기에 있었던 일이 생각납니다. 잠시 길을 잃고 끊고자 했던 곳에 다시 발길을 했을
때 마주치면 안돼는 사람을 마주치게 하시어 "네가 어디있느냐"라고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그 사람을 통해 듣게 해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찔려서 잠시 변명을 했었지만 말씀을 기억하고 바로 수긍하고 내 죄를 볼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소연언니
1. 분별력 있게 판단 하고 그 판단을 적용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2. 내 혈기를 잘 다스릴 수 있게
동은언니
1. 맡은 수업 지혜롭게 잘 할 수 있기를
2. 부지런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은아언니
1. 오빠와의 교제를 통해 숨겨져 있던 내 죄를 잘 볼 수 있도록
2. 치과에서 환자와 은정이(동료) 잘 섬길 수 있도록
미선언니
1. 직장내에서 주신 사명감 잘 감당하고 나태해지지 않도록
2. 엄마에게 혈기 부리지 않고 잘 순종할 수 있게
윤미
1. 내 마음에 절제
2. 큐티를 통해 솔로몬의 말씀으로 응답 받았던 취업에 대해 걱정하지 않도록
3. 일대일 양육 꾸준히 잘 해나갈 수 있게
4. 엄마의 무릎건강을 위해
한주의 시작은 잘하셨나요?
저는 다가오는 주일 토익시험 준비와 일대일 양육 과제로 머리가 아파요 ㅠ ㅠ
그래서 목보를 올리지 말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중요한 일과 급한 일을 구분하라는 것이 이번 과제인지라!
적용합니다,,,, 적절한 시기에 과제의 타이밍! 역시 주님께서는,,, ㅎㅎㅎ
근데 너무 피곤하고 시간도 없다보니 제가 했던 내용은 기억도 나지 않고 해서 비공개를 요청했던 언니들꺼 빼고 제꺼 #48820;고
올려요 :)
요번 한주도 중보기도 열심히 해요 ♡
그리고 우리 주일에 만나요-
참! 리플필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