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드뎌 나오지않던 채웅이가 참석했습니다. ..목보의 리얼리티와 요약의 능력이 없는관계로 대화식 목보를 쓰게#46124;네요. ...ㅋㅋ
병민아 언제오니~~~~ 보고싶다~~~~ 병하형제도 얼른 오셔요~~
주일설교
1. 피함으로 나타난다.(8절)
- 하나님 앞에 나가면 되는데 그것이 안된다.(회개)
- 구체적으로 이름을 부르시며 찾아오신다.
- 믿음이 좋은 사람이 무조건 잘못한 것이다.
2. 변명으로 나타난다.(10절)
- 하나님의 뜻(본질)에서 떠나 회개하고 있다.(본질을 회개하라)-->벗은것을 창피해하며 회개하는아담...
- 말씀이 깨달아지는것은 자기죄가 보이는것.
ex) 제이슨의 우울증 이유 : 모든것이 살아남기 위함이었다.
- 순종을 위한 순종 : 내적갈등만 갖고 온다(분열)
- 전혀 경험하지 못한것에 대한 두려움만 생긴다.(해결 할 수 없어 순종을이한 순종으로 점점더 깊어진다.)
- 예수님과 결혼 했는데 분방하지 않고 있지는 않은가?
(성경도 기도도 했다가 안했다가 하지 않는가?)-->두려움의 열매만 늘어난다.
3. 피해의식과 열등감으로 나타난다.
- 오버센스로 나타난다.
- 눈이 밝아지는것이 아니라 피해의식과 열등감으로...
- 에로스 : 자신의 뭔가를 채우기 위해 교활하게 음모를 꾸미는것.
- 동정심 유발후 자신을 의지하게 하고 있지 않은가?
ex)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사단유혹의 기술
- 회개하지 않으면 또다른 죄가 찾아와 더 힘들게 된다.
4. 책임전가로 나타난다.
- 하나님과 여자에게 책임전가...(아담이 책임전가--->전혀 회개하지 않음.
ex)여성에 대한 철학자들의 생각
- 자의식이 발달 할 수록 책임전가, 변명, 회피가 커진다.
- <남자의 거짓말 - 차, 직업, 여가> < 여자의 거짓말 - 몸무게, 나이, 정조>
- 선의의 거짓말도 안해가는 것이 믿음의 분량이다.
5. 대안을 가지고 계시는 하나님
- 구원에는 훈련이 필요하다.
- 어떤 죄의 현장에 있을때 찾아오셨는가?
ex) 집사님의 카풀로시작된 죄 오픈
- 하나님은 쉬지 않고 지켜보신다.
- 경청
나눔
채웅
채웅 - 언론사 수습영상기자이며 82또래 첫주는 일때문에 못나오고 , 둘째주 고향에서 내려온 친구들을 만나느라 못나왔네요.
목자 - 일이 힘들지는 않니? 평상시에는 어떻게 지내니?
채웅 - 몸이 고된직업이지만 하고싶을일을 하고 있어 크게 힘들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아침에 출근해서 사건 현장에 가고 일이 끝나면 퇴근하는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은석
은석 - 게임(스타) 피파하며 지냈습니다..
목자 - 형이나 동생은 없니?
은석 - 외아들입니다..
목자 - 일하는건 어떻니?
은석 - 일이 없어 심심합니다.
목자 - 법무사시험을 볼생각은?
은석 - 책만보면 졸리고 세상에서 제일 싫다.
목자 - 성경은 좀 보니?
은석 - 성경을 왜 봐여?
목자 - 어머니가 교회다니신다고 했는데 어머니 소원인 결혼은 언제쯤 생각하니..?
은석 - 결혼 꼭 해야 하나요? 하더라도 여자가 돈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목자 - 기본적으로 여자가 남자한테 의지하길 원하니 그런생각은 조금 자제할필요가 있겠다.
경철
이번주에는 애굽여자의 출연으로 나의 현주소를 확인하게 되었다.
목요일에 새로운 리포터가 왔는데, 아나운서를 준비하는사람이여서 그런지 그냥 이쁘구나 하는생각을 했는데, 카메라 테스트한 영상을 보며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 했다. 하지만 그래도 불신은 아니지 라는생각을 하고 하던일을 계속 하고 있었는데. 내 옆 컴퓨터에서 잠깐 뭐를 해도 되냐고 물어보길레 그러시라고 했는데, 괜히 신경이 쓰였다. 그렇게 그날을 그냥 지나갔는데, 다음날 점심시간쯤 실장님이 나에게 이제 20대 얼마 안남았는데, 얼른 좋은사람 만나서 결혼해야지... 하는 말과 함께 저번에 수련회도 가게 해줬는데 왜 못만나서 왔냐는 얘기가 계속 되어지며, 촬영담당 PD님이 어제 그 리포터가 내인상이 좋아보인다고 얘기했다고 하는 말에 실장님이 얼른 만나봐라.. 그정도면 괜찮지 않냐는 말에.. 갑자기 어제 잘 누르고 있던 마음이 훅~ 동해서 만나보고 교회로 전도할까? ㅋㅋㅋ 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하루종일 일이 잘 되지 않았다.. 다행이도 다음날이 토요일이였는데 집에서 쉬면서 불신교제를 왜하지?하는 생각과 불신교제하는 사람들을 은근히 정죄했는데, 환경에는 장사가 없고, 인정받는것에대한 병은 여전한것을 보며 되었다함이 없다는 말씀이 마음에 사무쳤다. 아직도 마음이 완전히 가시지는 않았지만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말씀처럼 끊어낼것을 끊어 내야할것 같다.
목자 - 이쁜사람 보고 마음이 동하는건 어쩔수 없다.
목자
일하고 대학원 다니며 논문준비로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양육교사훈련을 신청했지만 과제를 못해서 가지 못했고 논문이 끝나면 다시 해볼까 생각한다.
제일 많이 하는거짓말과 이번주 말씀중에 기억에 남는 말씀을 나눴지만 화장실에 잠깐 다녀왔는데 나눔이 끝나버렸네요.채웅이것만 적게 되어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
채웅 - 괜찮지 않은데 괜찮다고 얘기할때가 많다. 거절을 못하고 좋은사람으로 보이고 싶은마음에 그런것 같고 본질을 회개하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경철 - 경청에대한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고등부예배때도 솔로몬이 구한 지혜가 원어로 하면 쉐마라는 말인데 이말을 원어 그대로 직역하면 듣는마음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무슨일을 결정하거나 수행할때 지혜가 없는것을 느끼게 되는데 그이유는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지 못해서인것을 알게 되었고 사람에대한 관심은있어 듣기는 듣지만 진정한 경청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결국 영혼에대한 깊은 관심이 없어서임을 알게 되었다.
설교를 들으면 때론 눈물도 흘리며 은혜도 받고 깨닫기도 하지만 매번 구체적 적용이 안되 변하지 않는 모습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