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주제 - 네가 어디 있느냐?
오늘도 우리 목장은 전원 출석!!
3명뿐이지만 우리들의 나눔은 시끄럽습니다 ;; 분당 다른 목장에게 죄송 - 한섭이형 볼륨이 너무커요 하하#54619;;;
셋이 모여서 이번주에 어떤 어떤 사건들이 있었나 하고 이야기를 풀어 놔씁니다.
먼저 주형이형이 이번주에는 친구들과 당구장에 당구를 치고 놀았는데 친구들중 당구실력이 조금 딸리는 주형이형인데
친구분들이 놀려서 홧김에 욱하면서 당구채를 던져버렸다고 합니다.
이런모습에서 아버지의 폭력적인 모습이 나에게서 보인다고 하네요 또 요즘 사소한것에 욱하곤 한답니다.
= 주형이형을 조심합시다.
한섭이형은 주형이는 물질적으로 열등감을 느끼는 것이 없냐고 물어 봤고.
주형이형은 물질적으로는 느끼지 못한다 그냥 어쩔수 없다라고 생각한다며 대답했다.
한섭 - 아버지의 모습이 싫다면 아버지를 불쌍히 여겨야 한다. 아버지의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
난 내가 고딩때 아버지가 바람피는 모습에 화가 너무 많이 나써는데 내가 아버지의 모습을 하고 있을때 아버지를
이해 할수 있었다.
- 관계를 회복해야만 하나님이 무얼 주시는건 아니다.
주형이의 형의 요즘 사소한것에 욱하는 것에
- 원하지만 못받기 때문에 힘든 것이다 그게 기복신앙이다.
우리목장이 오늘설교중 가장 와닿은 부분은
★주형 - 변명
★한섭 - 두려움
★규남 - 꿈꿔씀...''
한섭이형의 명언.
= 최소신앙의 경지는 좋은 사람이 아니다 솔직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환경탓하는 나는 피해자란 생각 때문에 변할수 없다. 하지만 이젠 내죄를 보고 내가 가해자란 적용을 해야만 한다.
어른이 되었다는건 상처 받았다 에서 상처를 주었다 어른이 된다는건 내찻을 한다는것.
회복해야할 관계는 빨리 회복해야만 한다.
우리는 나눔을 하면서 이번에는 꿈꾸는 이상적인 가정에 대해 말하였습니다.
저는 오늘 예배중에 아버지 아들 딸 이렇게 나란히 앉아서 예배를 보는 가족의 뒤모습을 보았는데 너무 부러웠습니다.
제가 꿈꾸는 가정은 가족모두 주일을 섬기는 가정입니다.
주형이형은 이탈리아식 가정 가족끼리 손갑고 교회오는 가정인데요 왜 이탈리아식 가정이냐고 물어보니.. 부인이 돈벌어
오고 남편들은 가정을 돌보는 그런 시스템의 가정이라네요 ㅎㅎ
한섭이형은 친구같은 아버지의 가정이라네요 자녀의 속마음까지 나눌수 있는 아버지 상을 꿈꾸신다네요
일단은 자녀는 아들만 생각하시는듯;;
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이런 가정을 꿈꿀수 있는 우리가 예전 목사님의 말처럼 성숙했냐 이거였는데요
성숙함 + 성숙함 = 거룩하고 아름다운 가정
이공식이 필요한데 배우자는 성숙한대 지금 우리의 모습은?
성숙한 배우자 + (한섭, 주형 ,규남) = 우주파괴의 가정? 핵맞은 가정? 다시군대가게할 가정?
우리는 무서웠습니다. (('0'))
오늘 주제가 많이 와 닿았습니다. "너는 어디있느냐".
우린 5년안에 성숙해야 했습니다. 우리들의 현재 스코어 (한섭 31) .(주형 29). (규남 27)
그러면서 나온 한섭이의 해석 배우자는 결코 내 수준 이상 이하를 만날수 없다
내 수준하고 똑~~ 같은 배우자를 만나게 된다.. '내모습.. 지금 내모습..' ((ㅜ..ㅜ)) 무섭다///
가장 진정한 내모습은 = 혼자 있을때의 내모습..
바꿀겁니다 꼭 바꾸겠습니다.. 중보해주세요..
우리목장 표어를 정했습니다.
앞으로 우리의 나눔은 내 죄를 시작하기 <-- 뭐지 내가 왜 이렇게 적어놨지 도통 이해할수가 없네.///
이번주 적용거리 - 거짓말 하지 않기 옳소이다 하기
우리들의 기도제목
저번주에 기도제목이 저만 구체적이였죠.. 그래서 이번엔 형들한테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라고 했습니다.
심한섭 목자 - 비전찾기 사명찾기/ 아버지와의 대화회복.관계회복/사소한 거짓말 하지않기
성숙한 내가 되어서 배우자 만나기 ★ 배우자 기도.
주형이 형 - 예배진심으로 드리기./★배우자 기도.
규나미 - 동생 지혜 구원/돈아껴쓰기/★배우자 기도.
댓글 달아주시는분 주의 은혜를 입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