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어디에 있느냐
창세기 3장 8~13절
미국의 철학자 켄 웰버 에덴동산을 잃은 것은 타락이 아니라 인간의 진화 도약이라고 한다. 선악과를 먹지 전에까지 인간이 스스로 세상을 인식하는 힘인 자의식이 생겼기 때문에 인류의 발전이 가능했다는 얘기이다. 거짓말의 딜레마- 클라우드아 마이어/ 자기방어→ 자기 방어 연출모습→ 1. 자기 잘못을 부정, 2. 믿지 않은 새로운 해석을 한다. 3. 나는 장본인이 아니다. 4. 변명한다. 5. 통제능력을 부인한다. 나는 원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되었다. 6. 연루를 최소화 한다. 나는 평소에 그런 일을 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7. 용서를 구한다. 우리는 용서를 구하는 게 그렇게 힘이 든다. 예)어린이 꽃병이야기 1. 부정 제가 안 떨어뜨렸어요, 2)새로운 해석. 거실에 들어오니까 바닥에 떨어져 있었어요. 3. 장본인이 아님을 부정 산드라가 했어요. 4. 변명. 저게 그렇게 멍청하게 서 있으니까 부딪힐 수밖에 없잖아요 5. 통제능역을 부인. 양탄자에 걸려 넘어졌다. 6. 연루를 최소화 한다. 죄송해요. 보통 때는 저는 절대 저는 깨드리지 않잖아요. 7. 용서를 구한다.
타락의 과정이 어디에 있는가?
1. 타락한 사람들은 피함으로 나타난다.
8절.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는데 왜 피하는가? 죄의식은 숨는 것이다. 피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나가면 될 터인데 회개가 안 되는 것이다. 이것이 문제이다. 인간의 자의식이 발전하고 똑똑하면 할수록 피하는 교만한 방법만 배워가고 늘어가는 것이다. 사람은 유혹 속에 있을 때 외로운 것이다. 성도의 가장 큰 시험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았다고 느끼는 것이다. 하나님은 아닌데 자기가 동산 나무 안에 피하고 숨는 것이다. 하나님이 버렸다. 그것이 타락이 현장이다.
9절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여러분의 구체적인 이름을 부르시면서 찾아오신다. 먼저 찾아 오셨다. 죄는 하와가 먼저 지었는데 아담에게 찾아오셨다.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명령은 하와가 아니라 아담에게 한 것이다. 맨 처음 말씀을 들은 사람이 책임이 있는 것이다. 믿음이 좋은 사람이 무조건 잘못한 것이다. 믿음이 제일 좋은 사람이 '제가 잘못했어요' 하는 사람이 제일 좋은 사람이다. '용서하세요' 해야 한다. 그러나 아담이 이 말씀을 듣고 회개하지 않았다.
2. 타락한 사람은 변명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10절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변명합니다. 이름까지 부르시면서 찾아 오셨는데 진정한 회개를 안 한다. ‘선악과 먹은 것을 용서해 주세요. 불신결혼 한 것을 용서해 주세요’ 하지 말라는 거 하나님의 뜻이 아니거 이것을 생각하지 않고 벗었으므로 본질에서 벗어났다. 아무도 벗었다고 책한 사람이 없었는데 회개의 내용이 틀렸다. 본질적인 죄를 회개해야 하는데, 다른 얘기하고 있다. 불신결혼 하지 말라는 것이다. 뇌물 받지 말라는 것이다. 이런 것을 회개해야 하겠는데, 나를 속인 환경만 탓한다. 목사님은 제일 두려운 것이 내가 시댁에서 이혼을 못한 이유가 내가 이혼을 한 것이 알려질 까봐 두려웠다. 내가 그만큼 인정받고 살았다는 것이다. 내가 일을 당하면 말씀이 깨달아지지 않는다. 내가 병 걸렸다는 것이, 사업 망했다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들리지가 않는다. 챙피해. 내가 잘못하더라도 먼저 하나님께서 항상 사랑하시는데, 갑자기 믿음이 깨어졌다. 한 몸인 남편(하나님)이 무서우면 되겠어요?
헨리 클라우드/ 제이슨은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었다. 모든 문제는 두려움에서부터 시작된다. 교회활동, 좋은 직장, 사랑하는 아내, 두 자녀, 정기적 운동, 친구들과 잘 연락함. 어느 날 우울증이 찾아옴. 저런 사람이 왜 우울증이 걸리는가? 그의 근본적인 안정적인 삶은 오래된 우울증을 밀어내기 위한 방법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혼란과 위기 가운데 스스로 해야 했다. 제이슨은 살아남기 위해서 했다. 그는 용량이 초과 되었다. 책임감을 가지게 된 것이 문제인 것이다. 제이슨은 내적으로 무너질 까봐 두려워서 너무나 분주하게 움직이고 적극적으로 움직인 것이다. 두려움과 공포 때문에 순종을 한 것이다. 순종을 위한 순종을 할 때 우리는 사랑에서 멀어지게 될 뿐만 아니라 내적으로 분열이 되고 만다. 그냥 하라는 주장에 따르다 보며는 자기 행동에 대해서 무책임해 지는 것이다. 상사에게 기쁨을 맞추기 때문에 의견 차이를 제대로 다룰 수가 없다. 항상 무의시적인 선택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이제 의식적인 선택으로 옮겨져 가는 이것이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무조건 믿습니까?’하는 것에 무슨 일이 생기면 딱 결정을 하지 못한다. 우리는 자유와 자발성을 가져야 한다. 무섭기만 하고 계속 순종만 하게 되는 것이다. 누군가를 기쁘게 해야지만 되는게 살아남는 방식이었던 것이다. 내가 예수님과 결혼했으면 분방을 하면 안 되는 것이다. 벗었으므로 좋아하다가 갑자기 두려워하게 된 것이다. 갑자기 오픈한 것이 두려운 것이다. 자기 본질을 모르는 것이다. 교회가 싫어지고 하나님도 싫어지는 것이다. 내가 선악과 먹은 것은 생각하지 않고 내가 불신결혼 한 것 생각하지 않고 현장만 생각하는 것이다. 돈도 못쓰고 돈도 못 벌고 매 맞고 창피하니까 교회에 가기 싫은 것이다.
3. 피해의식과 열등감으로 또 타락의 현장으로 가는 것이다.
11절 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아무도 너의 벗은 모습을 보는 사람이 없다. 피핵의식이 생기고 오바 센스가 생기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회개의 내용을 정확하게 알려주시는데도 대답하기 싫은 것이다. 우리는 피해의식과 열등감 때문에 또 다른 유혹에 넘어가는 것이다. 사랑이 성립되려면 상대방이 똑같이 결핍을 느껴야 한다. 사람들은 뭔가 불안을 느낄 때 다른 사람들에게 기대려하는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사람들을 사랑에 빠지게 하려면 우선 불안감에 휩싸이게 만들어야 한다. 에로스는 나의 불안한 상처를 그냥 교활하게 부족을 채우고자 교활하게 음모를 꾸미는 게 에로스 사랑인 것이다. 불쌍한 사람을 보면 는 더 불쌍하게끔 느끼게 해줘서 나에게 의지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에로스 사랑이다. 동정심을 유발해서 더 그 상처를 건들려주는 것이다. 불안한 것들을 더 쿡쿡 찍어주면서 나에게로 오는 것이 사단의 유혹의 기술인 것이다. 내가 타락에 빠져 있을 적(불안함을 느끼고 있을 때)에 또 다른 유혹에 걸려드는 것이다.
4. 책임전가로 또 이어지는 것이다.
12절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지금 계속 기회를 주는데도 세상에 언제는 살 중에 살이요, 뼈 중에 뼈라고 죽을 것 같이 하더니 여자 그가 주어서먹었다 한다. 하나님께 책임 묻고 여자에게 책임 전가했다. 여자가 주어서 먹은 것이 사실이다. 이런 사람이 아주 논리적인 변명을 하는 것이다. 책임을 최대한 낮추 고하는 교묘한 수법이다. 이런 것이 바로 불신앙이다. 옳고 그른 것만 따지는 것이 불신앙이다. 전혀 자기 잘못을 얘기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몇 번이고 물어보았는데 회개 안하니까 여자에게도 물어봤다.
13절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자는 말할 필요도 없었다. 진짜 먹은 것은 여자 때문에 먹었다. 여자는 말씀을 왜곡해서 먹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러나 아담은 동참은 했지만 적극적으로 죄를 짓지는 않았다. 여자에게는 기대하지를 않았다. 이 세상의 부부는 누구든지 이렇게 될 수 있다. 자기의 육신의 안락을 위해 아내를 팔아먹을 수 있다. 아브라함처럼. 누구도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남편이 배반한 것에 대해 있어야 할 일이 왔구나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거짓말의 연구 폴 에크만은 하루에 여자는 180번 거짓말을 하고 남자는 220번 거짓말을 한다. 과장해서 말하고 싶은 것이다. 대단한 것으로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다. 일상생활에서 사소한 것으로 거짓말을 한다. 선의 거짓말도 점점 안하는 것이 믿음이다. 점점 고쳐 나아가야 하는 것이 믿음의 분량이다.
5. 대안을 가지고 계시는 하나님이시다.
너희가 어디 있느냐? 아주 정확하게 회개할 기회를 주셨지만 회피했다. ‘때문에 등등’ 으로 변명한다. 사람에게만 선악과 안 먹는 훈련을 하게 한 것은 구원에는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뱀은 물을 필요조차 없는 인격이 없고 짐승의 불과한 사단의 하수인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령과는 상관도 없는 짐승에게는 묻지도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계속 물으시는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다. 옳고 그른 것은 없다. 구속사적으로 보아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절대적으로 포기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음성을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경청해야 한다.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가 되는 것이다.
*기도제목
종율형(목자님)
1. 내 자신에 대한 착각이 깨졌으면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2. 에제르(돕는 배필- 배우자)를 알아볼 수 있도록. 솔직하게 얘기하고 나눌 수 있게 준비되도록.
수연형
1. 부모님 오늘 교회에 오셨는데, 등록하고 목장까지 가실 수 있도록.
2. 초등부 섬기는데, 심방 연락하는 적용할 수 있도록(준수, 기민).
3. 양육 잘 마칠 수 있도록.
보호형
1. 부지런한 생활. 아침 잘 챙겨 먹을 수 있도록 .
2. 강한 믿음을 주시고 큐티 할 수 있도록.
3. 여자 친구가 잘 챙겨 먹지도 못하고 약하기 때문에 건강해지도록.
성남
1. 모든 생활(학원 업무, 일대일양육교사, 중등부, 부목자 섬김)을 완전하게 하지 말고 할 수 있는 분량으로 할 수 있도록.
2. 경건 생활 할 수 있도록(기도생활).
욱진
양육받으면서 시간관리 잘해 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