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궁도 싹이 보여야 하는 것이다. 사람에게만 선악과 안 먹는 훈련 주신 이유가, 구원에는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같이 오픈 하면 공동체에서 내 죄가 나타난다. 오고가는 나눔 속에 보여 지는 우리의 죄. 옳고 그른 것은 항상 없다.
우리는 구속의 문제로 봐야 한다. 이렇게 우리의 모든 타락의 현장에서도 자꾸 나누고 가야 한다.
-우리를 가장 깊이 이해하신다. 너무나 지키시고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책임전가하고 별거 다 해도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고 지키시고 쉬지 않고 지켜보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타살보다 나쁜 것이 자살이다. 왜냐하면 자살은 회개할 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타살은 회개할 기회가 있다. 우울증
정말 나쁜 것이다. 자기를 미워하는 것이 제일 나쁜 것이다.
-리더십의 핵심은 경청이다. 첫째도 경청 둘째도 셋째도 경청, 그리고 구체적으로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해야 한다,
그리고 감사해야 한다. 또 경청.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도 경청한다.
그러면 이 땅에서 잡지 못할 것이 없다. 이렇게 사회에 나가고 직장에 나가고 부부관계도 모두가 성공하시는 것이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떤 환경에 있을지라도 오늘 이 음성을 듣고 나오시는 분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자녀가 된다.
저희 목장은 목자 철규형,부목자 철민, 관수,창호 이렇게 넷이서 오붓하게 모여서 나눔하기전 생일파티(철민)를 하고 결혼을 하게되면 어떻게 여친에게 프로포즈를 해야 하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철규형은 곧 하신다고 하고 관수는 어떻게 하는 건지 잘 모른다고 하여 제가 웃으면서 말해주었습니다. 어깨동무를 딱하고 나랑 결혼할래?? 아님 나랑 끝낼래?? ㅋㅋㅋ
또는 인터넷에 보면 여러가지가 나왔있다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우리들 자매님들 프로포즈 받고 싶나요??
어여 결혼하세요 ㅎㅎㅎ(일단 기도하시고 찍었다 싶으면 자신있게 가셈요ㅋ)
-한주 이야기-
관수: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고 일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일을 시작해서 좀 바쁘기 시작함. 회식이 한 달
에 한 번 있는 회식을 저번주 화요일날 했는데 팀장님이 별로 술을 안 드셔서 좋았음. 그리고 토요일 날
여친을 만났었는데 감기에 걸려 잠시 만남 그리고 집에서 못 했던 일들을 함.
창호: 요즘 들어 체력이 떨어짐. 아침에 잘 못 일어나는 한주였음. 수요일은 아는 사람을 따라가 음란의 죄를 짐.
그런데 죄책감이 없어서 더 불안함. 다음에 그 분이 가자고 하면 또 갈 것 같음. 그분이 되게 베푸는 선배이고
인간관계를 중요시 생각하는 것 같고 술을 안 먹으면 안될 것 같은 분위기임. 오늘 설교시간에 좀 잠을 잠.
철규형: 절대 그런 상황을 만들면 안 된다. 형도 예전에 그런적이 있었는데 한번 갔다왔었는데 그 후로는 절대
가지 않음. 가야할 목적과 안가야 할 목적을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철민: 토요일 날 아는 동생 결혼식에 갔다가 저녁에 뒷풀이 모임을 갔는데 뒷풀이 모임이 갑자기 저에 생일잔치로
이어 지는 바람에 죽을 뻔 했습니다. 저는 원래 생일이 화요일이였고 생일도 지났으니 괜찮다고 했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못 챙겨줘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술을 거의 반 강제적으로 주었습니다. 그리고 케익까지 사오는
것이 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1차,2차,3차까지 술자리가 이어졌습니다. 3차에서는 거의 기억이 없고 어떻게
집에 왔는지도 생각이 안 납니다. 주일날 아침에 너무 힘들어서 솔직히 가기 싫었고 예전 같았으면 가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하나님께서 또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만들어 주신 것 같습니다.
아침에 동생이 전화오더니 철규형이 케익을 사왔다고 꼭 와야 한다고 했고 친척동생이 교회에 또 왔고, 아시는
목자님께 또 전화가 오고 체육관에 다니고 있는 제자가 있는데 제자 담임 교회선생님께서 제자에게 줄 것
이 있다고 예배 끝나고 봤으면 한다는 문자가 온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결정타는 철규형이 잠깐일이
있으니 목원들 좀 챙겨달라는 문자가 온 것입니다. 저는 힘든 몸을 이끌고 가긴 갔지만 교회에 지각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또 상황을 몰아 가주시는구나 정말 나를 생각하시고 사랑 하시는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정말 죄송하고 정말 환경 앞에서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말이 뼈져리가 다가 왔고
또한 환경에 따라 사람이 어떻게 죽고 사는지 토요일과 일요일날 뼈저리게 느끼는 한주 였습니다.
철규형: 주일 예배는 꼭 지켜야 한다.
우리에게 두려움은 무엇인가?
-철규형: 돈인 것 같다.
일 쉬는 동안 퇴직금이랑 실업급여로 생활함. 퇴직금을 백 만원 덜 받아서 힘들었는데 다행이 빌려서 나중에 바로
갚음. 결혼 생활에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낌.직장에서도 직장은 좋은데 월급이 조금씩 밀려와서 두려움 또한
도배를 했는데 전문 도배인을 부르면 60만원을 줘야 해서 너무 부담이 되어 아는 사람들을 불러 도배를 잘 했음.
신앙 생활에서는 요즘 혼자 욕을 많이 함. 안 좋은 버릇이 생겨서 고칠려고 함
그리고 비교적 나는 좋은 놈 인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들을 때는 정반대 들음. 정신병원에 가봐야 한다고 함.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인정하기가 싫었고 하나님이 두려웠고 원망함. 남들 이야기 하는데 정말 듣기 싫었음
-관수: 사람의 대한 두려움, 약간의 강박감과 염려,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사랑의 하나님이 아니라 두렵고 원망의
하나님. 기독교 대학을 나왔는데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쩡정한 상태인것 같음.
-창호: 죽는 두려움
오늘 말씀이 다 나한테 해주시는 말씀이였음.
-철민: 체육관 관원수
체육관 관원수가 떨어질때 마다 점점 직장에 대한 두려움이 생김
기도제목:
철규형: 결혼준비 잘 하고 QT 생활 잘 하도록
철민: 체육관 관원수가 정말 많아지도록
혼자 있는 시간과 건강한 토요일 보낼 수 있도록
태권도 선교 시범단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체육관에 다니고 있는 고등부 수계,철승,큐태,현아 마음속에 하나님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일대일 양육을 하는데 12주 동안 잘 할 수 있도록
관수: QT 생활 잘하고 말씀을 이해할 수 있도록
결혼준비가 잘 되어 갈 수 있도록
창호: 삶의 목적을 찾고 음란에 대한 적용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