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주 최아람 목장에서는 네가 어디있느냐고 물으시는 하나님께
우리는 뭐라고 대답할 수 있는지..
우리가 지금 있어야 하는 곳은 어디인지.. 에 대해 나누어 보았습니다~!
◆목자형
매일 늦게까지 근무하는 직장생활과 교회 봉사 때문에 너무 힘든 요즘입니다.
이유는 그 목적이 행복에 있기 때문이라고 하시네요~
죄인으로서 죄인된 행동들 가운데에만 있어서..
계속해서 행복을 위한 목적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 너무 처지고 무기력한데,,
말씀안에 있는 것이 바로 지금 있어야 할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지훈형
지훈형은 은혜 많이 받으셨는지 빨갛게 충혈된 눈으로 나눔해 주셨습니다,,ㅎㅎ
이번주에 처음으로 말씀이 크게 와 닿았다고 하셨습니다~! 오~~
주중에 영등포의 한 NGO단체가 하는 행사의 홍보를 담당하는 일을 했는데,,
한 취객으로 인해 아주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하고,,
결국 철수까지 하게 되고, 경찰서까지 갔다오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뭘 잘못했는지 전혀!!! 알지 못하셨다고,,ㅎ
아침에 큐티를 하면서,, 솔로몬처럼 멋진 삶을 살아야겠다.. 결심을 했는데,,
아침부터 날씨가 안풀리더니.. 하나님께 반항하는 마음도 품었고,, 결국 그냥 다 싫어지기 까지 하셨습니다..ㅠ
이번주 말씀에서 '너가 지금 어디 있느냐..'라고 직접 물으시는 것 같아..
죄가 막 보이면서 평평 울면서 회개하는 예배였습니다~
물으시는 물음을 계속 회피하려고만 했었던게 회개가 되었습니다.
옳고 그름만 판단하려 했는데 그게 아닌 구원을 위한 사건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마지막에는 주님 잘못했습니다 라고 결론 지어졌습니다.
◆성범
성범이는.. 짧은 나눔이었지만 아주 솔직하게 얘기해 주었는데요~~
주중에 컨디션이 너무 좋은 날이 있었는데,,
복욕하던 우울증 약을 임의로 잠시 끊어봤었습니다..
그런데 끊음과 동시에 너무 괴로워서..
내 감정이란게.. 내것이 아닌 약으로 인해 생기는 건가.. 하는 혼란에 빠져있습니다..ㅠㅠ
◆세호
학교에서 선배들에게 얼차려를 많이 받는데,,
내가 이걸 왜 받아야 하나.. 라는 생각에 스트레스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드스쿨 봉사자로 섬기고 있는데,
맡은 아이가 문제가 많은 아이여서 부담이 많이 됩니다.
세호 자신도 너무 힘든데,, 맡은 아이가 교회를 다니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슨 얘기를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막막하답니다,,
◆승현
등록금 납부와 학자금 대출 받는 일이 좀 꼬여서 정신없는 한주를 보냈다네요~
또 복학하는 문제에서도 많은 고민을 했는데,, 일단 복학 하는 쪽으로 결정했습니다.
부모님께 손 안벌리고 등록금 마련하는게 힘들다고 합니다.
지난주 큐티를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받는게 아닌, 내가 원하는 것을 받으려고 하면
결과가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한주였습니다~
항상 집안을 내가 다시 일으켜 세워야하고, 내가 먹여 살려야 한다는 생각이 원인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복학하면 경제적으로 독립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계속 채워주시는 은혜를 많이 체험하고 있답니다,, 부럽,,@~@;;
그리고,, 스스로 죄 오픈할 게 있는데,,
말씀들으면서도 내가 계속 인정하지 않고, 죄책감도 없이 부인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지난주 선악과 말씀 들으면서부터 죄를 끊어내는 적용을 잘 하고 있다네요~ 오픈은 차차하기로,,^^
◆범준
범준인,, 식당이 너무 시끄러운 관계로 제가 띄엄띄엄 들었네요,,ㅠㅠ 미안~~
부모님과 대화하던 중에.. 부모님이 너무 범준이가 생각하는 것들과 다른 말씀만 하셔서,,
부모님께 상처 받았던 부분에 대해 너무 몰라주시는 것에 힘들었습니다..
대화가 막 감정적으로 치달을때 순간 하나님께 기도하게 되었고,,
결국 엄마께 범준이가 생각하던 부분을 정확하게 말씀드리게 되고,
엄마와 함께 울면서 잘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와우^^
그리고, 수요일 베이스 연주 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는데,,
인정이라는 선약과를 따먹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진우
지난주부터 목장 뉴페이스인 진우!!!!
진우는 노는걸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ㅎㅎㅎㅎ
그래서 취미생활 하는데 욕심이 너무 많습니다..
자전거를 친구에게 빌려줬다가,, 친구가 망가뜨리게 되었고,
새로운 부품 주문한게 집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고는,,
예배에도 집중 못하고 계속 그 생각 뿐이라고 하네요,,ㅎㅎ
그리고 스스로 솔직하지 못하고 죄고백을 많이 하지 못하는 것을 느낀다는,,
목장에 이제 2주 참석하는 것 치고는 아주 멋진 나눔을 해 주었습니다~!!ㅎ
이번주 목보는 이렇게 마무리 하겠습니다!!!
제가 오늘 낮에 한번 다 작성했다가,, 몽땅 날렸습니다!!!!!!!!!!!!!!!!!!!!ㅠㅠㅠㅠㅠㅠ 이럴수가!!!!!!!!!
그래서 좀 귀찮아지는 관계로,,ㅎㅎㅎ 한번 끊어 작성했네요~~
다들 큐티 열심히 하고~~ 주일날 봅시다!!
수정할 부분 있음 언제든 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