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대희 목장입니다.
이번 주는 아침, 저녁으로 부는 선선한 바람이 꽤 기분이 좋지요?
이번 주 김대희 목장에서는
목자오빠가 주시는 질문에 대해 함께 생각해 봤어요.
질문에 맞춰 나눔을 하다보니
서로의 캐릭터에 대해 더 잘알게 되고 ㅋㅋㅋ
그리고 기도 제목도 절로 알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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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사탄이 우리를 타락시키기 위해
개인에게 가장 불안한 것을 찔러
자기에게로 오게 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하셨는데
나에게 있어서 가장 '불안'한 것은 무엇인가?
Q2. 내 삶에 책임을 지고
선의의 거짓말도 점점 하지 않게 되는 것이 믿음이라 하셨는데
내가 '선의의 거짓말'을 하는 경우는?
나는 언제, 어떤 내용의 선의의 거짓말을 하는가?
Q3. 대안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께서
나에게 물으시기 위해 찾아오신다고 하셨는데
최근에 하나님이 나의 이름을 부르며 찾아오셨을 때는?
그리고 그 때 나의 반응은 어떠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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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목장보고서에
이 질문에 대한 저희 식구들의 대답을 기록할 예정이었으나
뭐... 이미 저희 끼리는 나누었기 때문에
굳이 다시 적을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궁금하거나 중보하고 싶으신 분은
알아서들 개별적으로 찾아 묻고 나누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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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희 목장 기도제목 ]
<김세연>
1. QT 회복하도록
2. 이번 주 병원 검사 (신장 관련) 결과가 잘 나오도록
3.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서 현재 상황에 대한 마음이 평안해 지도록
<장세윤>
1.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2. 하나님 앞에서 내려놓아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알려주시도록
<정성은>
1.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2. 하루에 하나씩 억지로라도 감사 제목 찾도록
3. 추석 때 가족 여행을 통해 가족이 함께 하나되서 진짜 쉼 누릴 수 있도록
<김대희>
1. 취업을 준비하며 자신감을 잃기도 하는데 하나님 은혜가 있길
2. 취업 준비 중이지만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3. 목원들의 상황이 다양하지만, 말씀으로 체율하고 처방하는 목자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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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김대희 목장이었습니다!
남은 한 주 승리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