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목자님께서 회사업무 관계상 참석하지 못하셨어요
그래서 찌질한 막내인 전 그날따라 허둥지둥 했다지요 ㅎㅎㅎ
그래도 마음좋은 우리목장 형님들께서는 격려해주셨다는...형님들 #52573;오^^
우리 목자님이 있어야 우리 모두가 산다는 것에 공감 200프로하며 이날 나눔을 가졌습니다.
송주연
부서내 팀 재편 과정중에 있는 주연형님은 영육간으로 신결혼 준비중 이십니다.
이날 형님의 경험을 통해서 신교제와 신결혼에 대해서 유익한 나눔을 들었지요
태원이형과 저는 듣는 것만으로 마냥 신기신기 ㅎㅎㅎ
신교제를 통해서 자기죄보며 자의식을 경계하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나눔을
들으면서 역시 말씀과 생활은 일원론이라는 원리에 저마다 고개를 끄덕끄덕!! #52573;오!
(1) 폐백 안드리는 문제조휼을 통해서 양가가족간에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2) 새벽기도 위해서
김태원
예전 연애경험을 나눠주며 과거의 좋았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자신의 연약함을 고백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지난주에는 급기야 교제했던 분에게 연락을 시도했더라지요.(형! 우리들교회 좋은 자매 많음요 ㅋ)
하지만 그러한 유혹속에 살아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숨어있지 않고 나아가려고 마음먹은 형은
매일성경 구입과 수요예배 나오는 적용을 최소한의 순종으로 드리려고 결단했다지요
아! 그리고 태원이형과 저는 게으름 나태 음란 심지어 군생활 한곳 까지도 같을 정도로 너무 닮았더라지요ㅋㅋ
경오 너의 미래 모습이 나야 라는 말에 다들 박장대소!! (형 저 졸라 열심히 살려구요 ㅜ ㅅ ㅜ)
동생을 위해 먼저 간 길을 나눠주는 당신 역시 #52573;오!
(1) 외할머니 건강을 위해서
(2) 큐티 챙겨서 할 수 있도록
강경오
고등부 일대일 양육교사를 통해서 자신이 얼마나 인정에 목마르고 눌려있는지를 보고 있는데요
목사님 주일 말씀중에 요한일서 4장 18절 말씀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사랑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제가 그토록 사랑이 없기 때문에 인정받음이라는 유혹속에 지배당하고 두려워하는 것 같아요
변명 책임전가 하는데 일등이지만 나때문에 대안을 준비하셨다는 말씀에 위로받습니다. 하나님 #52573;오!!
(1) 일대일양육교사 잘 준비할 수 있도록
(2) 공부하는 시간 예수님의 시간으로!
(3)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4) 아버지 구원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