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식구들~~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기도 제목을 주시지않아 그날 나눔한 내용으로 올립니다.
니가 어디있냐고 물으신하나님 앞에 매일 도망다니고 회피할려고만 하는 그러면서도 하나님의 인애를 바라는
우리들의 연약한 모습을보았고 또 우리가 다 진정으로 사랑하지 못해서 서로를 두려움에 눈으로 보는것 같습니다.
순종도 좌절과 실패하기가 싫어 억지로 순종하는 우리들입니다.우리 목장식구들 아니 그누구라도 피해 의식은
있을겁니다 정도가 약하냐 강하냐 아니면 본인은 인식하지못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그래서 매일 열등감을갖고
하나님의 주신 사면은 뒷전으로 하고 그저 성공신화를 #51927;아가는 우리가 되지말게 서로 삼겹줄이 되어
같이 기도 하며 나아갔으면 합니다. 서로 옳고 그름을 따져서 불신앙을 나타내는것이아니라 책임전가하는것이아니라 저부터도 먼저 목장식구들을 진정 사랑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다들 남자문제 ,경제적인문제 끊어야하는데 끊어야하는것이 너무 힘들고 새로운 일에 적응하는것이 두려움에 싸여있는 우리들 서로 정말 중보기도
하면서 나아갔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