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 8 ~ 13 ‘네가 어디 있느냐’
1. 하나님을 피한다.
2. 하나님께 변명한다.
3. 피해의식과 열등감으로 나아간다.
4. 책임전가로 이어진다.
5. 하나님께서 대안을 갖고 부르신다.
>>>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이름을 짓는 권세를 주시고,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을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시고, 내가 홀로 있는 것이 좋지 못하니 돕는배필을 주시는데 그 하나님이 나를 불렀을 때 피하는 것이다. 창조주이시고 아버지인데 하나님을 생각할 때 관계가 근본적으로 틀어져 버렸기 때문에 부르면 대답이 없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데 잘 반응하고 나아가는지 아니면 나는 여전히 피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나누어 주었으면 좋겠다. <<<
1.재웅형제
<목자> 내가 두려워서 하나님의 음성을 피하는 나의 두려움과 변명은 무엇인가?, 내가 진정으로 보아야할 내 죄는 무엇인가?
<재웅> 이번 주부터 일대일 양육이 시작 되었다. 어제 하루 종일 숙제 하면서 이 좋은 것을 지금 시작했는지 후회되었다. 그 동안 변명과 핑계로 일관해서 예배가 많이 회복되지 않았지만 오늘 말씀에도 ‘네가 어디 있는냐’ 라고 주님이 불러 주시는데 그래도 세상 속으로 나가려고 한다. 겉으로는 되는 일 없고, 집안 문제도 그래서 자꾸 세상으로 나가려고 했다.
하나님이 찾으신다는 것에 감사하고, 일대일 양육이 교회 내의 시스템이지만 정말 필요하구나 생각했다. 일대일 양육을 즐거운 마음을 받았다.
<목자> 재웅이에게는 피해의식, 열등감, 책임전가 같은 것은 없는가?
<재웅> 피해의식이 심했었는데 나의 잘못에 대한 결과물이라 생각이 되었다. 제가 감당해야 할 몫이라 여기게 되었다.
<목자>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지만 예배에 올인 해서 훈련 기간 동안 잘 받았으면 좋겠고, 양육이 끝나면 무언가 될것다 생각하는,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바로 기복이다.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맡기는 것이다.
2. 대연 형제
<목자> 나는 무엇이 두렵고, 왜 그것이 두려운지?
<대연> 두려운 것은 이제까지 살아 오면서 되는 일이 없었다. 대학입시를 재수, 삼수 해서도 떨어졌고, 회사에서 쫓겨났고, 대학도 늦게 들어갔었고, 지금의 회사에서는 정규직으로 있었지만 과거 다른 회사에서 비 정규직으로도 있었다. 비 정규직으로 일하는 것이 많이 힘들었다. 회사에서 나의 위치, 역할, 업무에 대해서 다른 부서 팀장이 얘기를 할 때 많이 답답함을 느꼈다. 뭔가를 하면 ‘그럼 그렇지’ 라고 미리 예상을 하는 변명을 하게 되었다.
전에 다니는 교회에서 청년들이 학벌이 좋고, 좋은 회사에 다닌 것을 보고 열등감에 사로 잡혀 있기도 했었다.
<목자> 오늘 말씀 들으면서 형님 안에 끊임없는 부족함이 열등감과 순환의 고리를 내 인생의 되는 일 없다’라고 생각 하는 것 같다. 목사님 말씀의 내용을 정확히 알고, 정말 내 안에 각인되고 와 닿았던 부분은 ?
<대연> 와 닿았던 부분은 ‘피해의식’, ‘사랑이 부족’ 하다는 것을 느꼈다.
<목자> 아담이 자기의 안전과 유익을 위해 아내를 배반했다. 옳고 그름으로 판단해서 유일한 또 다른 나, 즉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은 또 다른 나이다. 그래서 사랑이 없는 것이다.
내가 이렇게 된 것에는 어떤 원망하는 대상은 없었는가?
<대연> 부모님은 별거 중이고 그 환경이 그렇고 이제까지 무언가 않되었구나 늦였구나 등 생각을 하였고 잘되는 남만 보이는 것이다.
3. 민석 형제
<목자> 나는 무엇이 두려운가?, 알려지는 것이 두려운 내 모습은?
<민석> 지금은 없는 것 같다?
<목자> 하나님이 민석아 너는 어디 있느냐? 말한다면
<민석> 저도 지금 일대일 양육을 시작되었다. 제가 좋은 경험을 하는 것같다.
인터넷으로 말씀을 찾아 보기도 한다. 지금 괭장히 좋다.
4.한석 형님
<목자> 나는 무엇이 두려운가?, 알려지는 것이 두려운 내모습은?
<한석> 저도 목사님 말씀하시는 것 보면 저의 얘기를 하는 것 같다. 초등부 교사 하면서
나의 부족함이 많이 느껴지고 두려움이 생긴다. 기도하는 것과 준비하는 자세가 부족함을 느낀다. 양육 교육 받을 때 은혜를 많이 받았으나 자만심과 해이 해지는 것 같다. 목사님 말씀처럼 믿는 자가 깨달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었다.
>>> 우리가 환경과 상황이 바뀔 때마다 신앙 생활이 바뀌는 이유중의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훈련과 일도 하지만 하나님 앞에 있다는 의식 없이도 열심히 양육, 봉사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여러분들이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 앞에 있다는 의식이 없기 때문에 은혜를 못 받는 것이다.
교회와서 앉아서 말씀 듣고 깨닫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준비하고 기도하고, 찬양 할 때 하고 고백할 때 고백해야 한다. 말씀을 깨닫기만 하다면 못 깨닫는 다면 어떻게 할건가? 매일 깨달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럴 수 없을 때도 있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라는 마음으로 하는 예배의 자세가 필요하다. 그것이 변화면 환경이 풀리고 좀 바뀌어 지는 느낌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기도 중에도 아무런 어려움이 없을 때도 만나길 원하는 기도로 바뀌어야 한다. 기도는 날씨 기도 같은 것 하지 말고 고백의 기도를 해야 한다. 목사님의 설교가 고백이다. 하나님 앞에 고백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5.영례 형제
<목자> 무엇이 두려운가?, 피해의식,열등감은 없나?
<영례> 사람들과 대화 나누다 보면 말 표현을 잘 못해서 오해하는 것이 있고, 답답하다.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잘 못하니 그런 것 같다. 지금은 많이 좋아 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목자> 예배를 드릴 때 나의 그런 모습을 두고 기도 드리도록 하자
6.성혁 형제
<목자> 피해의식과 열등감은 없는가?
<성혁>먼저, 저번 주에 김은휴 전도사님 통해서 양육교사를 섬기라고 연락이 왔다.그간의 오해로 섬기지 못했는데 두 형제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무조건 섬기며 나의 신앙도 돌아보아야 겠다.
저의 친구 중에 이혼하려는 친구가 있었다. 모든이들이 이혼 하라는데 말리는 친구는 나밖에 없었다고 하였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 친구에게 가정의 중요함을 얘기하고 붙어있기만 했던 나의 말씀을 함께 나우었더니 출국전에 이혼서류를 찢으며 한 가정이 살아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었다.
말씀을 들으면서 느낀 것 중에 하나는 제 자신에 대한 부분에 대해 비관하는 것이다.
미국에 교회를 다닐 때도 사람들이 외형적인 것 만 보고 평가하는 경형이 많이 있기 때문에 성형 형제님은 무슨 고난이 있는가라고 말들을 듣는 것도 있었다.물론 우리들 공동체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소리를 들을때 참 마음이 안좋아진다.
>>> 내가 가장 힘들 때 하나님은 대안을 갖고 계신 상태에서 나에게 오시고 나를 부르신다.
아담을 부를 실 때 아담이 숨어 있을 때이다. 우리가 숨고 싶고, 피해의식 속에 변명하고, 책임을 전가 싶고, 타락하고 연약함으로 똘똘 뭉쳐 있다. 그런 아담을 부르시고 찾아오시는 아버지의 음성이 있다. 아담이 숨었지만 우리는 매일매일 큐티 본문을 부르시고 계신다는 마음으로 믿고 본문을 봤으면 좋겠다. 말씀을 들을 때도 대화 하듯이 기도 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주님을 피한 삶, 나 자신의 변명, 환경을 탓하고, 피해의식, 열등감 등 우리인생이 다 그렇다. 그러나 하나님께 제가 여기 있겠습니다 라고 하면서 하나님 임재의 복을 누렸으면 좋겠다. <<<
<기도제목>
1. 윤현중 목자: 가족건강, 구원의 기쁨과 감격 잊지않고 주를 섬기도록
2. 한석 형님: 믿음의 배우자
3. 대연: 가족구원, 일대일 양육자로써 직분과 동역자 잘 섬기도록
4. 성혁: 부모님의 영육간의 강건함, 동생가족 구원, 자신의 영육간 건강
5. 한주: 일대일 양육 잘 받도록
6. 대준: 취업과 생활예배 회복, 말씀 잘 들리도록
7. 재웅: 집문제, 생활예배 회복
8. 상웅: 허리디스크 잘 완치 되도록
9. 형수: 건강이 호전되고 완쾌 되도록
10. 민석: 일대일 양육 잘 받도록, 돕는배필로써 잘 참고
잘 잠들어 기다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