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네번째 목장나눔이네요 ㅎ
벌써 한달이 다지나가다니ㅎ 처음에 약속했던 한달쯤은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그 다음부터는 쪼인을 하겠다는 약속에 따라 목자형이 쪼인 목장을 찾아다니게 되었습니다ㅎㅎ
자매목장분들 좀 도와주세요ㅜ.ㅜ
오늘 출석은 지성이형(85),준규(91),선호형(87),일영(90),준혁(91),범진(90), 그리고 저 예근(90)입니다^^.
정호형(87)이 못오셔서 아쉽네요ㅠ 다음주엔 꼭 오실 수 있기를!
아, 오늘은 지성이의 형의 아이폰4 사고초려(四顧草廬) 얘기로 시작했습니다.
아이폰4를 삼성역 대리점에서 사셨는데, 처음엔 시간이 너무 늦어서, 다음엔 회사 점심시간에 점심도 안먹고 갔는데
대기번호가 26번이라서... 그 다음엔 전 핸드폰 명의가 아버지꺼라서... 명의 변경을 해야된다고...
결국 폭발한 지성이형은 대리점 직업들에게 화를 내셨습니다ㅎ
아, 사고초려를 했음에도 아이폰4를 모셔오시지 못했기에 이제 오고초려(五顧草廬)를 해야하는 군요.
쩝, 제갈량도 세번 만에 왔건만, 그놈의 아이폰4가 뭐라고... 라고 생각하셨데요ㅋㅋㅋ
적용으로 나중에 사과주스를 사가지고 화내서 죄송하다고 하기로 했습니다.^^ㅎ
그리고 이제 말씀나눔으로 들어갔습니다 ㅎ
나눔 주제는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중 땀흘려 일해야 할 일이었는데요.
저는 워십연습에 몰입하기로 했습니다. 워십으로 채플에 서는 것은 좋아하지만 연습을 싫어해서 ㅜ.ㅜ
집에서는 연습을 거의 안합니다;;
그리고 목장 공통으로 몰입해야 할 일은 Q.T입니다! 야호!
이제 기도제목입니다ㅎ
선호형(87): 시간분배 잘해서 공부에 몰입할 수 있도록.
이모가 인격적으로 예수님 만날 수 있도록.
준혁(91): 작은누나가 목장 나올 수 있도록.
준규(91): Q.T 규칙적으로 할 수 있도록.
범진(90): 누나와의 관계회복.
학업에 몰입할 수 있도록.
술 줄일 수 있도록.
일영(90): 무료함 타파하고 재밌는 일상 보낼 수 있도록.
빨리 장가들어 영적후사 낳을 수 있도록(응?).
지성이형(85): 지난 한 주 너무 힘들어서 재충전할 수 있는 추석이 되도록.
정호가 잘 나오도록.
예근(90): 기숙사 들어가지 않는 이번 한주동안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양육과제 차근차근 할 수 있도록.
이상입니다! 사랑합니다!
P.S 중고등부 선생님들 정말 천국에서 상급이 클거에요... 정말이에요...
P.S2 쪼인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