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 올립니다 헤헤헤헤헤헤헤헤#54783;...
저번주, 희망언니 미안해염 ㅠㅠ..킁 ㅋ
오늘도 한주간 어떻게 보냈는지 이야기 나누고 말씀 '벌'을 기억하며 나눔을 했습니다~
제목부터 '벌'! 다들 후덜덜 했다지요 크크
그래도 각자의 수준에 맞게 감당할 만큼 주시는 축복의 벌을 받읍시다!!! (아 그래도............후덜덜 이것이 나으 수준 ..)
희망언니(84)
1. 오빠의 문제 잘 해결될 수 있길
- 오빠가 지금 구치소에 계시고 10월 5일 재판을 앞두고 계신답니다..
서로 사이가 안 좋았던 것은 아니지만, 너무 서로에게 무관심 했던 남매였는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언니의 마음에 오빠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애통함을 주셨다고 하네요.
정말 다른 여러 가지 사건도 아닌, 정말 구치소에 가는 사건을 주셨어야만 언니의 마음에 애통함이 생길 수 있었다고,
하나님이 정말 자기에게 딱 맞는 고난을 주신 것 같다고 눈물로 나누어 주신 우리의 목자님..ㅠㅠ
그래도 연약하기에 속히 오빠가 나올 수 있길 기도하게 된다고,...
모두 중보해 주세요!ㅠㅠ ★
재판을 통해 해결이 잘 될 수 있길, 그리고 오빠가 두려워 하고 있는 가운데 하나님 만날 수 있길...!
2. 가족이 이 사건으로 한 말씀 안에서 바로 서길
3. 언니 역시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들이 있는데, 이 마음들마저 다 내려놓고 하나님만 붙들고 나아가길 기도해주세요~
미솔언니(86)
1. 자꾸 기운이 빠지고 우울하고 down된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이유를 모르겠다는 ㅠㅠ!
어머니도 지금 한국에 들어와계셔서 그나마 아버지랑 둘만 있을 때보다는 상황이 나아지긴 했는데, 계속 삶 속에서
지치고 힘들다고 해요.. 말씀 통해서, 말씀 보면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길.. 묵상할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2. 자립하기로 해서, 이제 집을 알아보는 문제, 돈 저축 문제, 지금 하는 학원 일 말고 추가로 또 일자리를 알아봐야하고,
휴대폰도 새로 해야되고 등등.. 생활에서 신경써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은데 차근차근 속히 해결할 수 있길
3. 캠프(수련회) 가는데, 이를 전환점 삼아서 나아갈 수 있길
4. 춤 배우러 club("???!?!@ㅣ!!!머시라!!??*@!@!!! 다들 "안돼~~" 했다는..ㅋㅋ) 다니기로 했는데,
정말 다른 것 아니고 너무 down되서 up되기 위함 이라고 언니는 말했지만......... ㅋㅋㅋㅋ
여튼, 휘말리지 않고 정말 기분전환만 하고 와야해여~~!! ㅋㅋ 기도해주어요^^
5. 엄마, 아빠와의 관계 속에 돈 문제가 있는데, 분별 잘 할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진주언니(86)
1. 교만 버리고 나를 내려놓고 감사하며 나아가길
2. 집 이사 문제 속히 해결되고 아빠와의 관계에 관해서도 기도해주세요
너무 권위적이신 아버지 때문에 늘 힘든 울 진주언니..ㅠㅠ 요즘 엄마와 언니가 먼저 말씀 가운데 바로 서면서
가정에서 영적 전쟁이 시작 되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정말 신실한 사촌 오빠가 늘 챙겨주고 말씀에 대해 문자해줘서
하나님이 붙여주신 것 같다고 이야기 하는 진주언니..^^
언니의 가정 구원 위해서 기도할께요~~!
3. 남자 문제에 관해서 분별할 수 있길
아무래도 남자 친구랑 지금 현재 헤어진 상황 가운데서 새로운 (세상) 남자들이 접근 하는데,
흔들리게 된다고 해요.. 물론 아 정말 가치관도 다르고 이 사람은 아니구나 싶었지만 또 자꾸 호기심이 간다는..ㅠㅠ
그래도 언니, 요즘 말씀 안에서 잘 분별하고 영적으로 완전 up!되어 있으니깐 잘 끊을 수 있을거예요! 기도할께요 '0'
도영c(87)
1. 바쁘다는 핑계 그만대고 큐티생활 우선으로 할 수 있길
저는 졸업 전시 준비로 잠도 너무 못자서 완전너무진짜 피곤한 요즘을 보내고 있습니다.. 잠을 못자니 사람이
신경질적이 되어버리네요...;;; 그런데 오늘 수경이와 일대일 하면서, 2주차 급한 일과 중요한 일 하는데 어찌나
찔리던지....ㅋ 그래서 예배 때도 너무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었어요..ㅜㅜ
바쁘다는 핑계 그만대고, 큐티생활이 우선될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2. 학교 생활, 작업 게을리 하지 않길
3. 나와 가족, 남자 친구에 대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길
포커스를 '나'에 두고 자존감 문제가 해결될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제 얘기에 손 꼭 잡아준 미솔 언니 덕분에 너무 마음이 따뜻했어요..ㅠㅠ눈물 질질..
외로우면 전화하라구.. 밥 사주겠다고..ㅠㅠ흑
저의 자존감과 건강한 교제 위해서 침 튀겨가며 세 분이 서라운드로 얘기해 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당..ㅠㅠ! 언니들 #51949;!
장염 때문에 교회도 못 온 우리 미래(89)의 건강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담주에 건강하게 만나쟈 미래야 ㅠㅠ 장염 그거 엄청 힘들다던데..(나는 워낙 튼실해서 그런 것 따위 걸려보지 못했..^^;)
한주도 주님 안에서 바로 서 있는 우리 목장 됩시다용 히히
아마따. 오널 9월 23일 저의 생일(이렇게 드러내지요.ㅋㅋㅋㅋ) ㅊㅋ해준 목장 식구들 고마워염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