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빠로 올릴라 했는데
이런... 송예근..........무엄하도다ㅋㅋㅋ
저흰 오늘 예나엄마의 양식으로 품어주시는 사랑을 느끼면서ㅋㅋ
맛있는 빵과 쌀과자를 먹으며 나눔했구요 ㅋ
말씀 들은거 자유롭게 나눠봤어요 ㅎ
예나언니 : 우리학교가 총여학생회가 활발한데, 그래서인지 학교에서 여성주의에 관한 생각을 좀 했었다능... 그러나 계속 설교를 들으면서 남자에게 순종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고 낮아지는게 높아지는 길이고, 아빠가 세워지셨을 때 가정이 살아났다고 생각이 들어요...
목원A : 저는 결혼도 하기 싫고 아기도 낳기 싫어요.. 어릴 때부터 자라온 환경과 비슷하게 아이가 자랄까봐 걱정도 되고, 지금 부모님과 같이 사는 것이 안정적인데 독립적으로 사는 것이 별로..ㅠ 결혼은 현실이고 그래서 능력 있는 남편을 원하게 되는 것 같아여...
처방-> 우리가 남자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 나도 아버지께서 사업하시던 환경이 또 반복되는 것이 싫다는 생각이 있다.. 그러나 여기서 내가 하나님보다 돈을 보고 있구나 하는 한계를 보게 된다. 능력 있는 남편을 구하지 말라는 소리가 아니고, 우선순위의 문제가 중요한 것이다. 그렇지만 또 배우자 기도할 때 "이런 부분이 연약하다"고 기도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먼저 님이 변해야 된다. 님 안의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그런 모습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변해야 한다. 우리는 결혼하기 전에 지금교회에 나오고 있으니 건강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을 것이다!!! +_+
목원B : 오늘 말씀 너무 좋았는데, 간증이 다 끝날 즈음에 갑자기 아담과 하와의 이 말씀이 과연 지금 적용할 수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처방-> 2000년 전의 하나님이 지금과 같으신 것처럼, 우리도 그 때 인간들과 같은 인간인 것이다. 엔트로피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건 좋은 것에서 나쁜 것으로, 예를 들면 퇴보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인간은 그걸 넘어서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이런 자연의 법칙처럼 우리가 원죄가 있고, 또 우리가 다들 는 것을 알고 가는게 중요하다...
오늘 말씀은 넘 좋았고 우리 가정, 특히 아빠를 정죄했던 내게 필요한 말씀이었다. 그러나 매번 이렇게 들을 때에 맞다고 생각하지만 집에 가서 아빠한테 혼날 때나 그냥 순간순간 미운 감정이 올라온다... ㅠ 그리고 아빠가 얼마 전에 교회에 왔었는데 자기 죄를 보지 못하고 회개하지 않는 모습이 답답했다. 이번에 학교에서 장학금을 타게 #46124;는데 성적으로 탄게 아니고, 자기소개서를 교회에서 나눔하듯이 진솔하게 써서 냈더니 성적 좋은 좋은 친구들보다 내가 뽑히게 되었다. 요즘 하나님을 중심에 놓으려고 노력해서 받은 것인데, 아빠한테 그렇게 말했더니 그냥 니가 잘해서 받은 거라고 하셔서 답답했다. 나는 매일 기도하는데 변하지 않는 아빠 모습을 볼 때마다 속상하다... 그래서 목사님 말씀을 생활에 적용하고 내 마음에 체화시키는 것이 너무너무 어려운 것 같다...ㅠ
처방-> 지금 하나님을 지식적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그것도 좋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 듣는 것이다. 외국인 분도 통역 서비스가 잘 되지 않을 때에도 영과 영으로 반응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자기 수치를 보는게 가장 큰 형벌이라고 하시는데, 아버지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지금도 형벌을 받고 계신거다. 그리고 우리가 말씀을 들을 때 내 모습만 보면 되는데 아빠에게 적용하고 생각하는게 선악과를 따먹는 것이다.
아빠는 변하기 힘드시다. 하나님은 아빠가 변하시는 것보다 내 안의 문제를 보라고 님을 이 교회에 보내신 것이다. 아빠가 믿음이 생기셔도 님이 싫어하는 모습은 변하지 않을거다. 그런데 내가 변하면 그런 모습이 고난으로 느껴지지 않는거다. 근데 내가 상태 안 좋으면 그런게 더 싫어지고...
그러니까 하나님 가운데 계시지 않을 때 지은 그 죄를 미워하고 불쌍히 여겨드려랏... 솔로몬 성전도 7년만에 지었는데 우리도 지금 변하지 않는 것 같아도 성전을 짓고 있는거닷!!!!!!!!!!!!!!
목원 C : 저는 남친을 사귀어도 친구를 사귀어도 제가 위에 있으려고 하는게 있는 것 같아요.그래서 의견을 다 펼칠 수 있는 가정생활을 꿈꾸는 것 같아여... ㅠ
처방 -> 구조적으로 여자가 일하는게 사실 정말 힘들다. 그러나 일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일 해야한다. 그렇지만!!! 섬기는 구조 역시 잘 감당해야 한다. 남자가 하지 못하는 부분, 예를 들면 육아 등 역시 감당하는 것이 필요하다.
기도제목입니당~
1)정은 : 어른들께 예의 바르게 행동할 수 있도록. QT, 기도할 수 있게.
2)민희 : 추석을 알차게 보낼 수 있게. QT 책 사게.(이건 저희가 넣었어요....ㅋㅋㅋㅋㅋ) 말씀 들릴 수 있게.
3)나 : 할아버지께 복음 전할 때 영혼이 듣고 복음 영접하실 수 있도록.
사람들과 나에게 중심을 두지 않고 하나님께 중심을 둘 수 있도록.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하나님이 자꾸 뒷전으로 밀려나는데 하나님과 진실하게, 일대일 관계가 깊어질 수 있도록.
QT, 기도 매일 빼먹지 않게.
4)예나언니 : 친척집에 갈 때 이슬비 드리게.
내 모습에서 크리스천의 삶을 보여드릴 수 있게.
집에서 질서에 순종하도록.
몰입할수 있는 직장에 인도받을 수 있도록.
추석 때...
다들 영과 육이 충전되어 오자그영...
아 오늘 오지 못한 인혜를 위해 기도를....ㅠ
인혜야 빨리 나아...ㅠ
이번주도 퐈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