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일시 : 2010년9월19일 주일
■ 모인 사람 : 조윤경80(목자), 장문정80, 장승영81, 윤희정85
■ 말씀 : 벌 (창 3 : 14 ~ 24)
목사님의 마치는 기도로 요약을 대신합니다.
주님,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남편을 사모하고, 잉태해서 자식을 수고하여 낳고 남편이 다스리라는 벌을 주셨는데 #8211; 주님, 그냥은 할 것 같은데 그것이 예수님의 발꿈치를 상하게 하는 그 고통 같아서 - 영아학살 같고, 가장 사랑하는 유다가 배반하며,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고통과 같은 것이라고 하는데- 주님 우리가 무슨 수로 십자가에 매달려 있겠습니까. 우리는 능력이 없습니다. 사랑할 능력도 없고, 참을 능력도 없습니다. 내 자신이 그렇게 대단하다고 여기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착취를 당해가면서 끊임없이 힘든 이 가운데서 홀로, 외로이 서있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 그러나 주님이 아무 죄도 없이 끝까지 십자가를 지셨기 때문에 이 발꿈치의 상처가 완전히 치유되었듯이 우리 모두에게 힘을 주시옵소서. 십자가를 끝까지 지게 도와주시옵시고, 주님, 특별히 가정은 지킬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 어떤 것을 다 해도 가정을 지키지 아니하고는 우리의 인생이 나중에 너무나 부끄럽고 수치스럽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우리가 망하고 보여줄 것이 아무것도 없어도 이 명령을 순종하면 아내와 남편, 자식들에게 영원히 존경 받을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을 성경에다 두고 걸어가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야망이, 우리 가정의 목적이 아직 전도에 모든 목적을 두지 않기 때문에, 우리 가족끼리 잘 살아보자 하기 때문에 그렇게 접시에 코를 박고 싸우면서 날마다 헤어질 생각은 해도 ‘우리가 합쳐서 전도를 하고 영적 후손을 내자.’ 이렇게 되지 못하는 것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 싸울 시간에, 그 술 먹을 시간에, 그 바람 필 시간에 산자의 어미가 되기로 결단하는 우리가 될 때 모든 고통이 물러갈 줄을 믿습니다.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실 것을 믿습니다. 이 시간 특별히 자식 때문에 힘들어하는 어머니, 남편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내들, 직장 때문에 힘들어하는 남편들을 위해서 기도하오니 그 고통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가정에 오게 될 것을 믿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을 믿습니다.
이 고통을 통하여서 근심하고 슬퍼하고.. 아버지 하나님, 주님께서는 결국 모양을 만들어 가실 것입니다. 고통 속에서 우리의 가정을 만들어가실 것입니다. 사람을 만들어가실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원수로 놓아야 될 것과 원수로 놓지 말아야 될 것을 자리매김하게 도와주시옵소서. 마약 하는 남편이 원수가 아니라 마약이 원수라는 것을 알고 사람을 미워하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우리 같이 격려하고 같이 두드리며 걸어가기를 원합니다. 요단강을 같이 걸어가기 원합니다. 지체의 교제를 통해서 승리하기 원합니다.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기도제목
#9642; 공통
축복의 벌을 잘 받아 벌의 목적인 영적후사를 낳을 수 있도록.
#9642; 조윤경
① 건강을 지켜주시도록.(왼쪽 턱 부은 것)
② 추석 연휴 아버지를 잘 섬길 수 있게.
③ 예배 방해 받지 않는 합당한 직장 구할 수 있도록.
#9642; 장문정
① 추석에 가족들과 화목하게 지낼 수 있게.
② 출연 결정에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지혜롭게 행할 수 있게.
#9642; 장승영
① 하나님과 친밀히 교제할 수 있게.
② 합당한 직장과 준비를 위해.
③ 아빠의 구원과 구원의 확신을 위해
#9642; 윤희정
① 하나님 주시는 담대함으로 평강을 누릴 수 있게.
② QT를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