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부목자되고 목보 3번째 쓰는 듯하네요...ㅋㅋ
한승이 형이 매번 쓰다가 이번에는 제가 첨으로 씁니다!
이번주일엔 김형우(86), 박상기(87), 이한승(87), 김용희(89), 김영준(91), 구덕근(91)
그리고 목장 시작하고 처음으로온 이승태(87) -> 승태형 이국적으로 생기시고... 완전 미남입니다 자매님들^^
저희 목장은 사정때문에 늦게 온사람들이 많아 먼저 말씀 요약을 하면서 조금씩 나누었는데요.
한승이형과 제가 둘다....흑... 다음주부터는 말씀 맨앞에서 열심히 듣고가서 요약잘하겠습니다!!!
나눔한 내용은 적는다고 피고 막 적었는데 중간에 말하는거에 빠져가지고 잘못적었네요 ㅠ
다음번부터는 잘 적어서 세부적인 저희 나눔내용까지 올리도록하겠습니다.(한승이형 그동안 힘들었겠다..)
*기도제목
-김형우 :하나님께 받는 위로가 더 크게 느낄 수 있게, 나를 사랑할 수 있게^^
-구덕근 :교수님께서 매일 친구들 뒷담화등 하시는데 그것 #46468;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교수님과의 관계, 상황 속에 잘 해결될수있게!
-김영준 :1주일 동안 성실하게 공부할수있도록!
-박상기 :1.내가 만들고 있는 길을 잘 만들어 가도록!(알바, 워킹홀리데이 등)
2.좀 씩 믿음 생기며 하나님께 다가갈수있게!
-이승태 :쉬는 시간마다 보탬되는 일 해야하는데 너무 게으른데 게으르지 않게!
-김용희 :1.연휴기간 다음 주일까지 쉬는데 매일 학교, 알오티씨 생활 속에서
이 핑계 저 핑계로 말씀 게을리 했는데 생활예배 회복!
2.언제 부턴가 나도 모르게 항상 말할 때 "다아는데 적용이 안된다"라는 말을 자주 쓰는데
다알고있다고 생각하는 교만함좀 사라지게 ㅠㅠ (멍청이같음)
그리고 동수야 형은 너의 기가맥힌 나눔이 듣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