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창 3~14~24 “벌”
선악과 먹고 타락한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은 정녕 죽으리라 하셨기 때문에 벌을 내리셔야 하는 아픔에 직면하시게 된다. 선악과를 따먹은 모든 사람들을 벌하신다.
1. 저주의 복을 내리신다.
먼저 타락을 한 뱀에게 완전 저주를 하신다. 제3자가 아닌 하나님 자신이 저주를 내리신다. 뱀에게는 확실한 벌을 내리신다. 왜냐하면 선악과를 먹게 한 것이 얼마나 큰 죄인지 옳고 그름을 따지게 하는 것이 얼마나 큰 저주인지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집집마다 뱀의 말을 듣고 죽음이 난무하지만 죽지 않았다. 그들의 눈이 밝아지고 죽지 아니해서 꼭 뱀이 옳은 것처럼 보이지만 그들이 눈이 밝아서 본 것은 자신들이 하나님을 만나기에 적합하지 않는 것을 알게 되며 번지수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잘못된 뱀 목사, 뱀 지도자, 뱀 상담가가 가장 잘못이고 큰 벌을 받데 된다. 그래서 선악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이 확신을 가진 사람들이 상담을 해야 한다.
가장 저주의 벌은 본인이 수치를 느끼는 것이다. 뱀의 저주는 말씀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사실 말씀이 안 들리고 흉내만 내는 것이 뱀의 가장 큰 저주인 것이다. 매일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은 선악과를 먹게 하는 것이고 사단은 하나님께서 완전히 저주 하셨다. 사단은 완전히 저주 심판으로 패배했지만 결박당했기 때문에 완전히 죽지는 않았다. 예수 재림 때 완전히 죽을 것이다.
2. 대안을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형상인 아담과 하와는 저주할 수 없으시다. 뱀과 여자가 결탁해서 명령을 어겨서 쫓겨나게 생긴다. 그래서 뱀과 여자는 가장 좋은 사이 였으나 원수로 될 수 밖에 없게 된다. 뱀의 후손은 발뒤꿈치를 여자의 후손은 머리를 상하게 하셨다. 발뒤꿈치가 상하는 것은 예수님이 못 오도록 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발뒤꿈치 상처가 치유되고 여인의 후손이 우리의 대안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원수는 복을 준다는 것과 반대의 뜻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바라고 지혜를 못 받도록 하는 것이 원수이다. 원수로 자리 매김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알아야 영적 전쟁을 잘 치러 갈 수 있다. 우리의 원수는 사람이 아니라 그 속의 있는 영이라서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원수를 잘 분별해야 한다.
3. 축복의 벌을 주신다.
① 여가에게 잉태의 고통을 주신다.
처음에는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이 고통스럽지 않았는데 죄를 범한 다음에는 생육하고 번식하는 것이 고통스럽게 되었다.
② 남편을 사모하는 벌을 주신다.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갈망하면서 남자를 기다리는 존재로 전락해 버렸다. 남자가 죄를 짓고 여자를 다스리기 때문에 끝없는 갈등구조로 간다.
잉태의 고통, 희생하는 수고와 남편을 사모하고 기대에 의지하고 복종하는 의무를 주셨다.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해결하면 축복이 되지만 그리스도 밖에서 행하려면 갈등이다 .그래서 인생은 고생과 수고이다.
이 벌을 주신 이유는 남자는 흙으로 여자는 재질이 좋은 뼈로 만드셨기 때문에 흙이 뼈를 너무 우월하게 보니까 뱀이 꼬일 때 흙이 가만히 있는 것이다. 뱀처럼 여자도 결부된 것이 많아서 끼어들어간 것이고 여자가 먼저 죄에 물들게 해서 할 수 없이 형벌을 내리신 것이다. 말도 안 되는 흙을 뼈가 계속 교만하기 때문에 사모하게 하시는 벌을 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날 수 없기 때문이다.
흙을 사모하는 형벌을 주신 것은 내가 돕는 배필이 되어서 남을 섬기고 약한 사람을 섬겨야 한다는 것이다.
남자에게는 원죄의 형벌 이후로 일, 근로, 노동으로 고통을 받는다.
남자는 오직 노동이 고통이다. 남자는 직장이 없어야 돌아오고 일 때문에 깨어지게 된다. 산악과를 먹어서 먹는 죄를 지어 수고해야만 먹을 수 있는 죄를 주신 것이다. 바쁘게 사는 것이 기뻐야하며 집중할 때 누군가의 삶의 긍정적 가치를 더할 때 신들린 마음이 되는 것이다. 각자 자기 일을 알고 벌을 잘 받게 해주는 것이 하나님께 복을 바라게 해주는 것이 축복의 벌이 되는 것이다.
4. 벌의 목적이 영적 후손 낳는 것이다.
아담이 양육을 잘 받고 하화는 산 자의 어미가 된 것이다. 모든 고통을 통해서 전도하고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이것이 영적 후손을 낳기 위한 지름길이다. 내가 영적 후손을 위해 애쓰면 수치스러운 것을 가려주는 가죽옷을 입혀 주신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고통은 필요하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기에 선악과를 따먹었는데도 벌을 주심으로 축복을 주시고자 하셨다. 여자에게는 잉태하고 해산의 고통을 주셨고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이 다스리라는 벌을 주심으로 축복을 하시고자 하신 것이다. 남자에게는 일이 수고요 고통이지만 그 벌을 주심으로 축복을 주시고자 하신다.
이제는 우리는 산 자의 어미가 되고 가죽 옷을 지어 입혀주시는 영적 후손을 낳기 위한 이 벌에 대해서 눈물로 감사해야 하고 이것이 벌의 목적이다. 수치스럽지 않게 가죽옷을 입어야 하고 이것이 벌이 되는 사람 형벌로 생각하는 사람은 기뻐하면서 하나님의 사명으로 생각할 수 있고 원죄의 형벌은 내 삶의 결론이다. 오직 내 잘못 인정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벌을 잘 받아야한다.
기도제목
선경- 추석 때 친척들 방문해서 잘 섬기도록
다음주부터 말씀요약 잘 할 수 있도록
진희언니- 목원만나서 뱀상담가가 아니라 분별하고 잘 얘기할 수 있도록
#44704;어서 기도 할 수 있기를
서윤- 동생 교회 나올 수 있도록
양육교사 잘 받을 수 있도록
할머니댁가서 잘 섬기도록
내 잘못 인정하고 주신 벌 잘 받을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