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채웅이가 회사일로 참석하지 못해.덕수형, 경철,은석이 이렇게 세명이 목장예배를 드리게 되었네요..
병민이와 채웅이를 기다리며 ....
설교요약
"벌"
1. 저주의 벌 (14절)
- 뱀에게 먼저 저주를 내리신다.(다른 제 3자가 아닌 하나님이 직접)
- 왜 저주를 받게 하셨나?(옳고 그름을 판단하게 하는것이 얼마나 큰 죄인가?)
- 눈이 밝아 본것은...
- 하나님일 하라고 고쳐주셨는데 다른것 하고 있지는 않은가?
- 사단은 흉내만 낼뿐 말씀을 들을 수 없다.
(ex. 옥스퍼드석좌교수,sbs)
- 결박 당했을뿐 아직 완전히 죽지 않은 사단.
2. 대안을 주시는 하나님(15절)
- 동정녀에게 태어난 예수그리스도(항상 가장 좋은 사람이 가장 원수가 될수도 있다.)
- 뱀은 발 뒤꿈치 여인의 자손은 머리를 상하게 한다.
- 원시복음(최초의 예수님을 표현:여자의 후손)
- 하나님께 구하는것을 받지 못하도록 꼬득이는것( 마약하는 사람이 아닌 마약이 원수)
- 핍박하는것 보다 더 무서운것(유혹들:좋은것들로)
3. 주님이 복을 주신다.
- 생육번성 후에는 고난이 있다.
- 고통이 항상 축복이다(디도서)
- 남편을 사모 할수 있는 복을 주셨다.
- 약한 사람을 섬겨야 한다.(썩어지고, 낮아지고 밀알이 되어)
- 결혼을 중수하는 것 만큼 가치있는 면류관은 없다.
- 벌을 받아도 축복이다.
- 남자는 일 때문에 깨진다.
- 자원 하는 사람의 깨끗함.
4. 영적 후손 낳는것(벌의이유)
- 가죽옷을 입혀 주신다.
- 완벽하게 가려 주셔 창피하지 않게 해 주신다.
- 육은 부패되고 오염 됐으니 돌아가는게 축복이다.
나눔
<은석>
은석 : 문안하게 보낸것 같다. 등기업무때문에 전라도에 두번 다녀왔다.
덕수 : 수요예배 나오니?
은석 : 않나온다.
덕수 : 1대1양육은 받았니.?
은석 : 귀찮아서 아직 받지 않았다.
덕수 : 교회에 친한사람은 있니?
은석 : 별로 없는것 같다.
덕수 : 오늘 말씀 들으면서 뭐 기억에 남는건 없니?
은석 : 그냥 지식적으로 알게된거밖에 없는것 같다.
덕수 : 말씀에서 남자는 일을 해야 한다했는데?
은석 : 지금 하고 있는 일그만 두고 환경미화원 해볼까 생각중이여서 알아 봤는데,
나이제한이 있어서 아직은 어려운것 같다.(50세이후) 좀 더럽긴 하지만 익숙해 지면 괜찮을것 같다.
덕수 : 간증 듣고 어땠니.?
은석 : 나는 문책받는게 싫어 누구를 책임지는게 귀찮을것 같다.
덕수 : 사람이 항상 머무를수는 없잖아?
은석 : 익숙해진것 같다.
덕수 : 하나님이 너에게 뭘 하길 원하시는것 같니?
은석 : 별로 생각해 보지 않았다.
덕수 : 마지막으로 수련회 간게 언제니.?
은석 : 5년전 다른교회 다닐때 임원이여서 갔던게 마지막이였다.
덕수 : 변화에 대해 생각해 봤니.?
은석 : 지금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것 같아 예배회복이 필요한것 같다.
<덕수목자형>
대학원과 논문, 직장일을하면서 바쁘게 지냈다. 이번주에는 금요일에 목자모임을 처음 갔는데 차가 너무 막혀서 1시간 정도 밖에 못해 생색이 났고 않가려는 마음이 커졌다. 나눔장인 화진형의 목자로서 해야할 것들과 고난의 길인것을 얘기들으며 1시간정도밖에 못했지만 원래 가지 않으려했던 마음에 갈등이 생겼다. 추석 연휴를 통해 좀 쉬면서 여유를 갖고 싶다.
요즘 생색나고 피곤 한것 빼고는 괜찮은것 같다.
<경철>
저번주 리포터 사건 이후로 이번주는 더 이쁘고 괜찮은 리포터가 와서 흔들릴수 있는 환경이 왔다. 하지만 다행이도 저번주 교회 또래자매와의 대화로 애굽여자에게는 없는 것이 우리들교회 자매들에게는 있는것을 보며 평생 얼굴 맞대고 살건데, 외모도 중요하지만 같은 길을 갈수 있는사람을 만나야할것 같은 마음을 주셔서 저번주보다는 마음의 요동이 적었던것 같아 감사했다. 하지만 아직도 합리화 하며 잘 피해가는 야곱같은 내모습 인정하고 공동체에 붙어있으면 하나님이 하시겠죠..? ㅡ.ㅡ 양육도 이번주부터 시작했는데, 동반자들이 너무 영적인것 같아 살짝 부담이 되고 뭘 어떻게 해야하나 하면서 나갔는데, 내 찌질하고 음란한 얘기에 반응해줬고, 자신들의 힘든것과 찌질한것들을 나눠주어서 너무 고마웠다. 동반자들의 음란과 악에서 내 모습이 투영되는것을 보며 그냥 아이들이 좋았고, 앞으로의 양육이 기대된다.. 다음과를 준비할때는 고민과 부담감 보다는 단 1분 기도 라도 하면서 지식이나 내생각에나온 하나님이 아닌 말씀에서의 하나님을 함께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은석 : 예배회복 ...
채웅 : 회사에서 신앙생활 잘 할수 있도록...
병민 : 새로운 직책에 적응하고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경철 : 음란 끊어냄을 지속할 수 있게...
사망에 냄새 잘맡아서 영혼에대한 애통함 생길수 있도록...
덕수 : 잘 쉬고 주어진일 열심히 할수 있도록...
혼자만의 시간 잘 보낼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