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은 목자 철규형,부목자 철민,관수,창호,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나온 재영 이렇게 5명이서 칼국수 집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칼국수를 먹으면서 명절때 어디 가는지, 뭐하는지 등등 그리고 재영이의 나눔을 듣으면서 칼국수를 먹고 각자 집으로 갔습니다. -이상 끝- 더 이상 없습니다ㅋㅋㅋ
기도제목
철규형(80): 친척들하고 인사 잘 드리고 이사 잘 할 수 있게
철민(81): 체육관 관원수가 정말 많아지도록
혼자 있는 시간과 건강한 토요일 보낼 수 있도록
태권도 선교 시범단 열심히,다치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체육관 수련생인 수계,철승,규태,현아에 마음속에 항상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12주동안 양육자로서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관수(82): QT 생활 잘하고 말씀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결혼준비가 잘 되어 갈 수 있도록
재영(82): 그리스도인 임을 항상 드러나는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창호(84): 삶의 목적을 찾고 음란에 대한 적용일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