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벌
말씀을 하시기전 간략히 해주신 아이들을 둔 어머니 사랑이야기가 머리에 남더군요.
말씀요약.
먼저 타락한 뱀에게 저주를 내리심. 하나님이 직접 저주를 내려 주십니다. 다른 때에는 3자가 저주를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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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를 먹게끔 꾀인것이 얼마나 큰죄인가. (옳고 그름을 알게 하는 죄를 짓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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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선악과를 먹어도 사실 죽지 않았다. (우리안의 사단.= 불신결혼에서도 잘만사네..등..)
※눈이 밝아진다. 선악과를 먹으면.
뱀 = 지도자 고로 상담을 잘못하면 큰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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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없다 흉내만 낸다.
언제나 으르렁 거리는 뱀과 싸워야 한다.
예수님을 부정하는자 그들 자체가 벌입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내리신벌
우리를 너~~무 사랑하신 하나님 . 자신의 형태로 우릴 빚으심.
내리신 벌은 저주의 벌이 아닌 축복의 벌임.
여자의 큰역활 - 후손을 낳는것. (예수를 오시게함 )
여자 = 잉태의 고통(벌) - 주님이 주신벌.
서로 좋아하던 뱀과 여자를 서로 원수로 대개하심
뱀을 여자의 뒷꿈치를 상하게 하시게할 벌을 내리심. - 뒷꿈치를 상하게 하는것. - 예수를 못오게 하는것.
3장에서 원수란 말이 처음나옵니다. 복의 반대 복을 받지못하도록 꼬드김.
1장부터 우리에게 복을 주십니다. 기도하는 복.
여기서 부터 기억이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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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나눔.
한섭이형 오늘 말씀을 듣고 취업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말씀에서 느끼신건 몰입의 즐거움 . 땀흘려 일해야 겠다.
어제 아침에 눈을 뜨니 일이 없음에 우울했습니다. 무슨일을 생각하다
예전에 하던 택배일을 다시 하기엔 힘들거 같았다. ← 나이가 들었단 거죠 ㅎㅎ
그런 나에게 어머니가 물어 보셧다. 내가 가장 즐거워 하는것이 무어냐고 그거라도 하라고 하셨다.
내가 정신병자 같았다.. 즐거운 하는걸 생각해보니 기타를 제대로 배우고 싶었다.
일을 찾아봐야 겠다. 그전까지 급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급함이 느껴진다.
주형이형 이사를 했다. 자신만의 공간이 생겼다.
이사하고 청소하느라 힘들었다. 이사가 정말 힘든거구나 라는걸 알았다. 이사한 지금 집이 좋다.
환경이 나아져서 나태해질꺼 같아서 그러지 않기 위해 하는것이 힘들다.
수요예배를 들였다 앉아서 잤다.가려고 했는데 그러다 2부에 목사님이 오셔서 들었다.
독서실 출퇴근을 자동차로 한다.
주님께서 나의 작은 구멍을 꿇고 들어 오셔서 내면의 성전을 짓는것을 알았다.
규나미 나름대로 편안삶을 살고 있다.
직장에서도 이야기도 잘 통하고 잘풀린다.
요즘 걸리는건 물질 적인것 뭔가 불안하다. 이러다 무슨 벌이 내릴지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한주가 불안했다.
난 지금 고난이 아닌속에 살고 있다. 아니 이게 고난인가.. 하지만 오늘 말씀에 축복의 벌이라고 해주셨다
좀 안정이 되었따.
카드를 많이 쓴다 갚을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많이 쓰고 있다 절제가 필요하다.
십일조를 못하고 있다 저번달 중등부 수련회를 가려고 무급휴가와 친구 아버지 소천으로 인해 일을 그만두고 넘어가면서
며칠의 공백으로 좀 수입이 줄었다.
그래서 십일조를 못했다. 제일 두려운것은 내가 않하는걸 주님이 알고 계신다는거.. 그렇다고 십일조를 하면 이번달 그지.
일대일 양육 교사가 정말로 하고 싶었지만 그동안엔 시간이 않되었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되어 숙제를 하려면 다른 유혹에
쉽게 빠지면서 숙제를 않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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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의 처방
우리는 어쩔수 없는 죄인 변할수 없는 것을 인정하고 가야. 하지만 죄책감 없는 죄를 짓고 있다.
그래서 늘 하나님 앞에 진정성을 갖으려면 원칙을 가지고 지켜야 한다.
완벽주의 (자기의 원칙) 에서 오는 것이 아닌 성경의 원칙으로 행해야 하는것.
( 불신교제.결혼,혼전순결,주일성수,십일조)
너의 분수를 알라. 자신을 인정하라. 물질의 소비를 보면 그 사람을 알수 있다.
-기도제목-
한섭이형 : 주님께서 내가 일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축복의 벌 감당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주형이형 : 생활예배. 이번주 원칙 잘지키기
규나미 : 동생구원 배우자 기도(외롭다.) 나를 인정하기 십일조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