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선악과를 먹게 하는 뱀은 누구인가?
* 원수는 누구인가?
* 하나님이 주신 축복에 순종하는가?
* 벌의 목적이 영적후손때문이라는 것을 믿는가?
-나눔-
소연
가족이 전부 아팠다. 링겔도 맞았다.
아버지가 가족을 속상하게 하신다. 아버지가 목장보고서를 쓰시는데 스트레스를 받으신다.
그 스트레스를 가족한테 푸시는 것 같다.
어머니는 심전도 검사를 받으셨고, 나는 애를 못낳을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영적자손을 낙퇴하고 싶은 나의 혈기를 보았다.
유지
결혼 생각이 없었는데 말씀 듣고 결혼하고 아이도 많이 낳고 싶다.
현재 부모님 사이는 별로 좋지 않다.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는 불신자다.
교회에 온다고 했는데 점점 안올려고만 한다.
지금은 엄마가 새엄마이다. 새엄마와 아버지는 사이가 그래도 좋다.
나는 대략 28세에 결혼할 생각이다.
운영
여자친구를 교회에 데리고 왔다. 내가 번 돈으로 커플링을 하는데 38만원이 나왔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여자친구가 말씀이 잘 안들린다.
여자친구 집은 잘사는데 집안분위기는 좋지는 않다. 현재 나는 일을 그만뒀다.
지훈
굴욕적인 일이 있었는데, 학교에서 같이 밥먹을 사람이 없었다.
원래 밥먹을 때가 아닌데 너무 배고파서 먹으려 했지만 결국 샌드위치를 샀다.
고등학교 동창이기도 했던 같은 대학교 친구가 학교에서 제적당하면서 정말 하나님이 점점 나를 혼자 두시려는가 싶은 생
각이 들었다.
결국 화장실에서 먹었다.
내가 뭐하나 싶었지만, 이러지 말고 기회가 되면 먼저 연락해서라도 사람들이랑 식사를 할 생각이다.
여원
5세에 남자가 아닌 것에 대해 불만을 가졌었다.
월요일날은 회식때매 술을 마셨다. 사실 좀 맛있었다.
수요일날 참으로 회개가 됐다. 내가 하나님한테 묻지 않는 인생인 것 같아서 회개했다.
기도제목
운영 : 운동에만 전념하도록, 여자친구를 위해서 내가 먼저 바뀌도록
유지 : 추석 때 은혜로운 예배시간 드릴 수 있도록
소연 : 컴퓨터 학원, 신경외과 가는데 몸부터 잘 챙기도록, 잠깐의 상황을 잘 견디도록, 나의 죄를 먼저 보도록
여원 : 공모전하는데 하나님을 위한 성전을 짓는 믿음을 주시도록, 집에서 모이는 것을 싫어하는데, 가족들과 잘 지내도록
지훈 : 군대가기전에 약을 끊을 수 있도록(안되더라도 순종하도록), 학교에서, 집에서 타인에게 먼저 관심을 보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