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장 편성 후 처음 오게 된 신복이를 필두로 8명이 모여서 목장 나눔을 했습니다^^
별 인생이 없는 우리의 삶 가운데에서 분노가 나고 시기와 질투가 날때
내 힘이 아닌 하나님께 진심의 예배를 드리며 나아가야 한다는 말씀으로 나누었는데요.
가인의 예배와 아벨의 예배를 비교하면서 여러가지를 나눠 보았습니다.
채은선 : 집안에서 중재자 역할을 잘 해야 했었는데 그러지 못한것 같다.
전한나 : 내 중심이 하나님이 아니라 나 였던것 같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모습이 아직도 있다.
리더의 자리에서 잘 순종 해야 되는데 잘 되지 않아 힘들다.
김세훈 : 요즘 너무나 감정의 기복이 심한 것 같다.
박세진(남) : 시기와 질투가 없는것 같다. 각자의 달란트 라고 생각한다.
주신복 : 가인의 예배를 드리고 있는것 같다. 시기와 질투, 분노에 대한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다.
박지환 : 내 우상인 게임에 대해 가인의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아벨의 예배를 드리고 싶다.
김영광 : 아벨의 예배인 척 하는 가인의 예배를 하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임다혜 : 잘하고 싶은 것이 너무나 많은것같다.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을 보게되면 시기와 질투가 나는것같다.
<기도제목>
채은선 : 집안일 잘 도울 수 있도록, 시간관리와 취업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전한나 : 예배에 대한 간절함에 감사, 생활예배의 회복을 잘 이룰 수 있도록, 나의 자리에서 최선으로 잘 순종 할 수 있게
김세훈 : 두드러기 다시 나지 않을수 있게, 학과공부 잘 할 수 있게, 열등감 느끼지 않게 하나님께서 보호 해 주실수 있게
박세진(남) : 치아치료 잘 받을 수 있게, 생활예배 잘 할 수 있게, 누나 가족의 평안, 어머니의 건강, 취직 잘 될 수 있게
박지환 : 목장보고서 주일 밤에 미루지 않고 잘 올릴 수 있게, 내 고난인 게임을 가족에게 오픈 잘 할 수 있게
김영광 : 생활 예배의 회복과 술에 관한 여러가지 상황을 지혜로 잘 해결 할 수 있게
임다혜 : 사람에 대한 분별 잘 할 수 있게, 내 열심에 대한 욕심 내려놓을 수 있게
목보는 부실하지만... 매주 풍성한 나눔으로 목장 모임 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 할 따름입니다ㅜ
다음주에도 더욱 풍성한 나눔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아차, 앞으로 주일 밤에 쓰는 적용을 잊지않고 계속 미루지 않고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