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지나고 조금 쌀쌀해진 가을 날씨~
스탠드쪽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햇빛이 많이 없어서 따뜻하진 않더군요 .. 그랬습니다..
★나눔★
*해나누나: 동생과 화해를 못했다. 화해를 하려고 동생에게 먼저 말을 걸면 동생이 화를 내서
화해하기가 힘들었다. 내 힘으로 너무 화해하려고 해서 그런지 잘 되지 않는다. 동생이
내가 가식적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그런 부분들이 있는것 같다. 하나님의 힘이 아니라 내 힘으로
적용해서 생색났던 적도 있었다. 동생을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려야겠다.
*민주: 추석때 친척들이 안와서 그냥 보냈다. 아무것도 안한다는 엄마의 잔소리에 짜증이 났다.
요즘 아이폰4도 사고 중고등부 찬양팀에서 회식도 하고 많이 누리고 사는것 같다. 그 때문에
엄마한테 잔소리도 듣는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누리게 해주시는거에 대한 감사함이 예전과 달리
좀 줄은것 같다. 찬양팀 봉사에 사명감을 가지고 하고 예배에 사모함을 가져야겠다.
그리고 무기력을 이겨내야겠다.
*수정: 추석이라 아르바이트 안하고 집에서 쉬었다. 금요일날 양육도 받았다.
토요일날 QT모임을 위해 교회의 또래 친구들을 기다리는데 오래 기다리다가 결국 하지도 못하고
돌아왔다. 그래서 짜증이 좀 났다. 다음주 목요일에 아빠와 동생들이 들어올 예정인데 들어오는데
드는 돈과 원서비 생활비도 그렇고 십일조와 감사헌금을 내니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다.
아빠와 동생들이 중국에서 오면 사는 집도 그렇고 동생들이 적응 잘 할지 걱정도 된다.
*건호: 추석때 외가 가족들과 보냈다. 그리고 나서 간만에 아빠와 엄마 함께 수요예배도 드렸다.
그러고 나서는 우울모드의 누나의 비위를 맞추느라 눈치를 보고 엄마가 아프셔서 아빠랑 집안일도
많이했다. 목요일엔 친구들과 공도 찼다. 너무 찼는지 다리도 아프고 감기기운도 있어서 몸상태는
좋지 않았다. 그래도 이번주는 양육도 쉬고 쉬기 좋았는데 집에만 있으니 심심하고 무기력해졌다.
그래서 핸드폰 요금이 없다는 핑계로 초등부 아이들에게 전화도 못했다.
◆기도제목◆
- 해나누나 : 동생 위해서 기도하기.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화해하기.
임용고시 시험공부 사명감 가지고 잘 하고 생활속에서 적용하기. 양육교사 교육 잘 받기.
- 민주 : 추석연휴 끝났는데 학교 잘 나가기.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순종하기.
- 수정 : 가족들 한국 들어오는 푯값 잘 해결되기를. 공부 열심히 하기. 일대일 양육 잘 받기.
- 건호 : 외할머니 구원. 삶에 활기 생기기를. 누나 비위 잘 맞추고 말 잘 하기. 삶에 활기 생기길.
일대일 양육 잘 받고 초등부 아이들위해 기도하기.
◆ 하나님 비전을 주세요 .
◈ 목장에 나오지 못하고 계신 목장식구들을 인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