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 창세기 4 : 1 ~ 7 >,
" 죄를 다스릴지니라 "
1) 여호와로 말미암아 죄를 다스릴 수 있다.
1절. 여호와로 말미암아 = 여호와의 도움으로.
자식을 낳기 위해선 아담과 하와가 동침해야 함. 동침이란 깊이 아는 것을 의미.
이제 더 이상 고통 없이 아이를 낳을 수 없게 됨.
아이 낳는 고통을통해 고통을 주신 분이 하나님임을 알게 되고 감사하게 됨.
2절. 아벨 = 허무하다.
어느새 '여호와로 말미암아'가 빠져 있음.
문제 없는 것이 문제이고 문제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님.
우리 인생은 죄의 기록부가 없을 수가 없다.
가인은 농사를 짓고 아벨을 양을 쳤는데 아담과 하와는 자녀 교육에 실패했다.
열심히 일하다 보니 롤 모델도 없고 신앙 교육도 못해 한 아들은 죽고 한 아들은 떠나감.
늘 이쁨 받다가 아벨을 이뻐하는 모습을 보니까 가인이 시기질투를 느낄 수밖에.
후에 셋을 낳게 되었는데 생각지 못한 곳에서 예수님의 씨가 오게 됨.
2)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려야 죄를 다스릴 수 있다.
3절. 어느날 보니까 인생이 허무함.
세월이 가기전에, 심사의 때가 오기 전에 하나님을 찾아야한다
* 하나님이 안 받으시는 예배 ?
3,5절. 일명 가인의 예배. 기복적이고 일시적인 예배.
가치관은 바뀌지 않으면서 행위로만 신앙생활하는 것, 종교 생활로 그치는 것.
*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4절. 아벨의 예배.
제물의 종류가 아니라 가인은 잘된 소산물의 일부만 드렸고
아벨은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양의 첫 새끼를 드림.
열납하다 = 깊은 관심을 가지다.
가장 귀한 것을 드린 아벨은 하나님의 깊은 관심을 받았다.
아벨의 예배는 십자가의 예배.
3) 분노를 잘 다스려야 한다.
잘못된 예배의 증거로 우리의 안색이 변하고 분노가 온다.
분노를 일으킨 원인은 바로 잘못된 예배.
6,7절. 가까이 있는 형제, 자매가 힘든 것이다.
맹렬한 시기심은 형제간에 일어난다.
하나님께서 직접 가인에게 찾아오셔서 양육해주시고 기회를 주시는데도 말은 안 듣는다 ㅠ
어떠한 사건과 환경도 안색이 변하고 분노하면 나의 예배가 잘못된 것이다.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르지 않기 때문인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는 십자가의 제사, 피의 제사, 아벨의 제사이다.
예수님 앞에서 내가 죄인이라는 걸 깨달으면 내 힘으로 했다고 생색낼 수가 없다.
하나님이 상급 자체가 되어야 한다. 인정이 상급이 되면 생색이 나고 안색이 변하게 된다.
탐심, 욕심, 분노를 다스리려면 목장에서 참으로 선행을 배우는 것이다.
말씀 든는 구조가 최고★이다. 늘 욕심을 가지치기해야 한다.
오늘 말씀의 결론은 예수 씨 있는 사람과 신교제, 신결혼하여 영적 후사를 주렁 낳자!
오늘은 긴~~~ 추석 명절을 잘 보내고
7명이 모두 모였습니다 :) ㅎㅎㅎㅎ (최고!)
모두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인지 얼굴이 다들 좋아보였어요 ^^ㅋㅋ
목자 언니께서 제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시더군요 ㅋㅋㅋ
암튼 오늘은~
Q. 분노와 생색이 일어날 때는 언제인가 ?
Q. 다스려야 될 나의 죄는 ?
Q. 나는 형식적인 예배를 드리고 있지는 않은가 ? 에 대해 나눴구요 ^^
한 주간 서로를 위해 중보할 기도제목입니다♥ :)
89 한나
1) 과제 밀리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90 지수
1)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2) 이기적으로 행동하지 않을 수 있도록
91 아람이
1) 예배회복할 수 있도록
2) 두려움의 틀에서 깨어나도록
3)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4) 교만함이 깨어질 수 있도록
91 민정이
1)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91 민지
1) 큐티 할 수 있도록
2)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87 수영언니
1) 무관심 속에 가둔 언니를 위해 애통한 맘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2) 진정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89 유용
1) 생색날 때 동생의 수고함을 기억할 수 있도록
2) 감사한 마음으로 큐티, 생활예배 잘 드리고 열공할 수 있도록
3) 동생이 고등부에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한주간 여호와로 말미암아 죄를 다스리고 분노를 다스려
진정성 있는 생활예배를 잘 드리길 소망합니다 ^^*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