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다스릴 지니라]
Intro
진정한 휴머니즘은 이 땅에 없다, 인간은 악하고 죄인이다. 즉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는 죄를 다스려야 한다. 어떻게?
1. 여호와로 말미암아야 한다
- 우리의 죄는 여호와를 말미암지 않으면 다스릴 수 없다.
- 고통이 없이는 자녀를 잉태생산 할 수 없는 인간, 고통을 통하여 영적 후사를 낳게 하셨다.
Ex) 가인과 아벨, 하지만 다시 죄가 생겨나게 됨
- 완전한 회개 없이는 하나님의 은혜에 잠시만 기뻐하게 될 뿐이다.
- 가인: 아벨이 태어난 뒤 아벨에게 시기와 질투심을 표한다 → 인간의 악을 보여줌, 결국 동생을 살해
- 다른 씨를 주시고(셋), 그곳에서 예수님이 나오게 하심
2. 하나님이 기뻐하는 예배를 드려야 한다
- 내 예배가 올바른 예배였는지 구분하게 될 때가 찾아오게 된다, 우리는 올바른하나님이 받아주시는 예배를 드려야 한다.
-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란? → 십자가를 드리는 예배, 피 제사, 아벨의 예배
* 가인: 예배를 받지 않으심, 예배와 재물을 열심히 드렸지만 가인의 예배는 기복적지식적일시적인 예
배였다, 이는 거듭나지 않고 가식적이고 형식적인 종교활동을 의미한다.. 행위만 보이려 하는 예배
와 같은..
* 아벨: 예배를 받으심, 가장 살찌고 기름진 첫 새끼를 제사로 드림(가인은 무작위로 바침) → 가장 큰 정
성으로 예배를 드린 아벨
- 죄가 문제가 아니라 죄를 씻는 회개를 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의 모든 죄를 드러내고 회개하시길 바라고 계신다.
3. 분노를 다스려야 한다.
-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이주신 메시지를 신뢰해야 한다. 신뢰하지 못하면 여기서 분해하는 마음이 나오게 된다.
- 하나님의 힘으로 모든 것을 이룬 것인데, 이것들을 내 힘으로, 내 노력으로 했다고 믿고, 또 하려고 하기 때문에 생색시기질투가 나오는 것이다.
- 아벨의 제사를 드리면 가죽옷을 입혀주시는 하나님, 죄인인 나에게 찾아오셔서 나를 깨우쳐 주시는 하나님… 하지만 이 깨우침을 우리는 쉽게 생각한다
- 사람의 인정을 상급으로 생각하지 말자,
- 분노를 어떻게 다스리나? → 선으로 다스려야 한다, 우리는 선행을 배워야 한다. 공동체에서의 오픈, 말씀을 들으며 적용, 죄의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 나의 것을 버리는 적용이 필요하다, 하지만 버리는 것은 너무 힘들다… 그전에 채워야 한다.
Finishing
- 심사의 때가 오기 전에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고 있어야 한다
- 분노가 생기는 것은 내 예배가 잘못돼서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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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