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두번째군요 ㅋㅋㅋ
저희 목장은 오늘도 어김없이 강당 2층에서 모여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김형우(86), 이한승(87), 박상기(87), 김용희(89), 김영준(91), 양동수(91) 이렇게 참여하였고
구덕근(91)은 몸이 안좋아서 못오고 이승태(87)은 이전 교회에 가게되어 못왔습니다 ㅜㅜ...
먼저 한승이형의 설교 요약과 목원들의 설교 듣고 느낌 및 한주간의 생활들을 간단히 나누었는데
어제 무리해서 걸었더니 예배때도 안돌렸는데 목장 나눔때 졸려서....ㅠㅠ
정신차려보니 동수는 여자친구가 교회앞에서 기다리고 있어서 먼저 가게되었더군요 ... 하..ㅋㅋ
오늘은 가장 큰 목장나눔의 내용은 바로 상기형의 러브스토리였는데..
모두의 관심사인 사랑얘기가 나오자 모두 하나되어 집중하게 되었고
형우형의 엄청난 상황극으로 드라마 한편 찍으며 나눔을 하였습니다.
(너무 집중해서 컵에 있는 물뿌리는 연기하다 형우형 머리에 음료수 뿌린거 죄송ㅜ)
* 기도제목 *
김형우 - 내 환경(부모님이 믿으시는)에 감사하고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둘수있게!
이한승 - 이제 수능 두달 남았는데 최선을 다할수있도록!
박상기 - 10월 15일로 워킹홀리데이 날짜가 정해졌으니 한국에서의 일 정리 잘 할 수있게!
김용희 - 지난 수요예배때 받은 은혜, 말씀 계속 되새김하고, 학군단일로 받는 스트레스 사람에게 의지하고
그 환경 피하지 말고 한번이라도 더 말씀보며 내 모습보면서 주님과 교제하는 한주 되도록!
김영준 - 일주일간 공부 잘하고, 아버지 다시 외국가시는데 그 곳에서 건강 잘챙기시면서 주님 붙들수 있게!
양동수 - 학업에 신경 쓰도록!
추석 덕분에 한주 쭈욱 먹고 놀다보니 월요일이 두렵네요ㅜ
다들 각자 환경에서 말씀안에 죄 잘 다스리는 한주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