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6 <죄를 다스릴지라>
창세기 4:1-7
환경이 얼마나 인간을 사악하게 만들수 있는지 실험이 보여주었다.
(1971년 스텐포드 대학감옥실험)-인간이 극한상황에 처했을때 어떠한 마음을 가지는지..
너무나서 광기와 폭동이 일어났다.이실험의 결과 불과 5일만에 인간의 이성과 선한의지가 마비되었고 환경이 얼마나 인간을 사악하게 할수 있는지 알게되었다.
인간 내부에 도사리고 있는 악마적 본성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모른다.
진정한 휴머니즘은 이땅에 없다. 인간은 한마디로 악하다.
환경에 의해서 악했다가 선했다가 하는것이 무슨 선한것이 있을까? 그러므로 우리는 다 죄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누구를 믿으면 안된다.
우리는 선악과 먹고 죄인으로 출발을 했기때문에 원죄의 형벌가운데 있기때문에 죄를 다스려야한다.하나님은 이 죄인은 아담과 하와를,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축복의벌을 주셨는데.
(4장)벌이 시작되었고 발꿈치를 상하는 사단의 공격이 시작이 되었고 거기에서 여인의 후손 예수그리스도가 올것을 믿으며 전쟁을 해야하는데 선악과 먹은죄가 원천적인 원죄라면 그것의 결과로 시기와 분노가 나타나는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죄를 다스릴지라 하시면서 포기치 않으시고 우리가운데 일어나는 죄와 시기심과 분노가운데,안색이 변하는 이 환경에서 그래도 우리를 사랑하셔서 길을 가르쳐 주신다.
어떻게 이 죄를 다스릴까요?
1.여호와로 말미암아 밖에는 길이 없다.
(1절)우리의 죄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밖에는 다스릴수가 없는것이다.
우리는 잉태의고통과 해산을 통해서 또한 노동의 수고를 통해서 눈물의 인생길을 걸어가면서 산자의 어미가 되는 벌을 주셨다. 자녀는 왜 낳아야하는가? 바로 이 산자의 어미가 되기위해서..
예수그리스도를 출생하기위해서 아이를 낳아야하는데..자녀를 낳기 위해서 아담은 아내 하와와 동침해야한다. 동침한다는것은 둘이 깊이 안다는것이다.
축복의 벌을 받고 쫓겨났는데 하나님께서 잉태의 고통을 통해서 자녀를 주셨다.
그동안은 생육하고 번성해서 충만하라고 고통없이 자녀를 낳았지만은 이제는 인간이 고통이 없이는 자녀를 생산할수 없는것을 주님께 미리 들었다.항상 장차 받은 환란이 복음이다라고 했다.
해산의 고통이 너무 아프다.이 고통은 하나님만이 처리할수 밖에 없다.
아이고 하나님 소리가 저절로 나온다. 축복의 벌을 받는 것이 주님 오시는 길이다.
이 고통을 통해서 만이 하나님 감사합니다가 나온다. 이 고통을 다스릴수 있는 분은 하나님뿐이다.
하와는 여호와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득남을 했다라고 고백했다.
아담과 하와의 작품이 가인이다. 너무 좋고 기뻐서 춤을 출것같은데..인생은 다 그렇지않다.
(2절)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공허하고 허무하다라는 뜻이다.
우리가 문제가 없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문제가 없는것이 문제고 문제가 있는것이 문제가 아니다.
이런 문제가 드러났기때문에 우리의 문제를 성경을 통해서 답을 얻을수가 있는것이다.
우리는 죄인이기때문에 날마다 죄의 기록부가 우리의 평생의 기록부이다.
죄가 하나도 없다고 하는것은 말이안된다.
우리집은 행복하고 아무도 죄안짖는다- 이것은 정말 구제할 길 없는 지옥갈 사람들이다.
날마다 죄의 기록부를 쓰는것이 경건의 일기이다.
죄를 지었는데도 하나님께서 돈도 주시고 합격도 주시고 아들도 주시고 ..모든걸 주셨지만 그 감격이 오래가지않는다. 여호와로 말미암아 가인을 낳았다고 할때는언제고 아벨을 낳았을때는 “여호와로 말미암아”가 쑥들엉가고 심드렁해진다..
완전한 근본적인 회개가 없이는 일시적으로 하나님께서 뭘 주시면 기쁜것같다가 이제 이세상이 에덴에서 쫓겨났으니까 고통과 수고의 세상이라는것을 알고난뒤에는 인생이 허무해졌다.
아벨은 양치는자, 가인은 농사짓는자였다. 하나님의 축복의 벌대로 아들들은 가시덤불과 엉겅퀴 사이에서 땀흘리면서 수고하고 수고하면서 벌을 잘 받는것같았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자녀교육에 실패했다. 롤모델이 없고 처음부모를 하다보니까 안됐다.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일하다보니까 예배도 소홀히하고 뭐가 제대로 되는지도 모른다. 그가운데 맨처음 태어난 가인이 얼마나 이쁠까..그렇게 가인만 이쁨받다가 그 와중에 아벨이 태어났다. 이쁘다이쁘다 하는 소리만 듣고 자라다가 한번 다른사람이 이쁘다는 소리를 들으면 너무 시기질투가 난다. 얼마나 어려서 부터 악한지 모른다.
생각도 못했던 연약한 씨에서 예수님이 오시는것이다.
2.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려야 죄를 다스릴수가 있다.
(3절)세월이 지난후에- 심사할때가 가까이 왔다라는 뜻.
우리는 먹고사느라 자식 키우느라 바빠서 나는 예배드릴시간이 없다는것이 말이안되는것이다 .
인생의 목표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양하고 경배하는것인데..먹고사는것이 다가 아니다.
세월이 가기전에 빨리 하나님을 찾아야한다. 세월이 지나면은 내가 예배를 올바로 드려왔는지 심사받을 날이 다가온다.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와 안받으시는 예배는 무엇인가?
가인의 예배는 받지 않으신다. (3,5절) 제사에도 제물이 필요하는것처럼 예배에도 예물이 필요하다.어떤 알맹이를 가지고 어떤 내용으로 어떤 본질로 가서 예배를 드리는가 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가인은 예배도 열심히 드리고 재물도 열심히 드렸는데 안받으신다.
예배에는 성령의 열매를 가지고 가야한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온유와 충성과 절제의 열매를 가지고 가야하는데.. 기복적인 예배 지식적인 예배 일시적인 예배 등은 받지않으신다.
그래서 우리가 너무나 원망이나고 펄펄 뛸일이 생기는것이다.
교회를 가도 듣지아니하는 예배가 있다고 하셨다.하나님앞에 보이러만 오고, 거듭나지도 아니하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도 아니하고 종교적인 위선을 가지고 오기때문이다.
가치관이 전혀 바뀌지 아니하면서 예수님을 종교로만 믿는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고 신분이 바뀌는것이다. 예수믿고 가장큰 은혜가 모이는것인다. 우리는 하나님을 만난사람들이랑은 죽을때까지 감격하면서도 끝이 없는것이 구원받은 공동체의 모임인데.. 이런모든것이 형식이 되다 보니까 교인들간에 분란이 일어나고 비교하고 시기질투가 일어난다.
무거운짐이라하는것-하나님도 안받을것을 받으시면 부담이 되신다.
헌금만 하면 축복받는다고 이렇게 설교를 하면안된다. 하나님께 드릴 열매를 드리는것이다.
내가 사업이 잘될려고 헌금을 드리면 안된다.망하면 같이 망해야지 “너~만은”이러고 하면안된다.
그것이 얼마나 하나님을 만날수있는 큰 통로인지 모르기 때문에 내맘대로 생각하고 내가복음식으로 예배를 드리기 때문에 이런예배를 받으시지않는다
아벨의 예배는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이다.
아벨과 가인이 무슨 차이가 있을까? 제물의 종류가 달라서 안받으신것이 아니다.
가인은 땅의 소산을 드렸는데 아벨은 첫새끼를 드렸다. 가인은 많고 많은 것중의 일부를 쓱 드린것이고 아벨은 얼마안되는것중에 가장 뛰어나고 가장 아름답고 기름진것을 드렸더니 하나님 기쁘게 받으셨다. 열랍하셨다는것은 돕기위해서 아벨을 둘러보셨다.
돈많은 사람들은 헌금을 열심히 하지않는데 없는사람들이 너무너무 열심히 하는것을 관심가지고 돌아볼수 밖에없다.
사1:16~18 #8211; 참된예배 하나님 받으시는 예배
우리의 죄가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씻지않는 것, 회개하지않는 마음이 문제다.
우리는 늘 죄의 소원이 있다. 선행을 배우라 하셨다. 선행이 적용이다 행위가 아니다.
우리가 목장나오면서 성경을 배우고 선행이 배워진다. 또한 날마다 내가 얼마나 선행을 못하고 있는가를 알게된다. 적용도 배워야하는것처럼 선행도 배워야한다. 선행을 배우고 공의를 배우고 학대받은 자를 도와줄려고 해도 그러지 못해서 날마다 주일예배, 목장예배때마다 스스로 씻고 스스로 드러내면서 회개를 하면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드러내고 간증을 한다.(18절) 그렇게 마음만 먹어도”오라~”하고 주님이 초청하신다. 길이 열리는것이다.
내가 죄 안짖는게 아니라 날마다 회개하고 하는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이것은 혼자 되지않는다.
해결이 되더라도 말씀듣는 구조속에 있어야한다. 기복적으로 하면안된다.
(19절)스스로 드러내고 깨끗하고 회개를 하고자 하면 하나님께서는 “오라”하고 하신다.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하얘지리라.
우리는 가인처럼 멋있는게 너무 좋다.허나 그게 아름다운 예배가 아니다.
우리또한 온전하지 못하지만 목장에서 이런얘기를 드러내고 권고하고 서로 충고하고 교훈받고 책망받고 선한길로 나가는것이다. 밖에나가서 떠들지말고 공동체에서 말해야한다.아벨의 예배는 십자가를 드리는 예배 가인의 예배는 잘보이려고 하는 예배.
3.분노를 다스려야한다.
(5절)잘못된 예배의 결과 분노가 온다.
사건이 왔다. 그러니까 심히 안색이 변하고 근심을 한다. 그런데 아벨은 받아주셨다
아벨에 대해서 맹렬히 시기가나고 분노가 난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하는 마음이 없으면 분함이들고 시기 질투가 난다.
형제끼리가 제일 화가난다. 인간은 예외가 없다.
아담과 하와의 첫자손이 살인을 했다. 우리가 자녀 교육을 잘 안시키면 나중에 자라서 살인을 안하리라는 보장이 없다. 우리는 화가나면 다 죽여버린다. 이것을 우습게 여기면 안된다.
자녀교육 잘시킬려고 부모가 얼마나 눈물로 걸어가고 적용을 하면서 걸어가야하는지 모른다.
우리는 하나님 형상이기 때문에 벌도주시고 길도 다 가르쳐주셨다.
우리가 벌을 잘받으라고 수고하고 아이낳고 남편을 잘 받들라고 그 가운데 모든것이 하나님의 메세지이다. 남편이 바람펴서 너무 밉겠지만은 죄를 다스려라고 하나님이 메세지를 주신다.
하나님께서 나를 돌아오게 할려고 하는 메세지이다.
어떤사건도 어떤 환경도 내가 분해하면 내가 예배가 잘못된것이다.
어떤 경우도 내 안색이 변하고 내가 인정받지 못하는것에 분하면 안된다.
어머어머 당신 진리를 어떻게 알았어요? 라고 말하기. 하하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사는 십자가의 예배, 피 제사다.그것이 바로 아벨의 제사이다.
그러니까 내가 남편을 섬기고 아이를 나아서 고통을 당할려면 십자가같은..
내가 아무것도 할수 없다. 내가 남편한테 잘한게 내힘으로 한게 없다,
내 힘으로 하니까 생색이 난다. 내가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는것을 알면 생색이 날리가 없다.
가인은 싫은 부모 남편 다 버리고 이혼하고 와서 헌금만드리고 예배하니까 하나님이 무겁다고 하신다. 내가 진짜 드려야하는것은 남편이 때리면 맞고 견디고 아이들이 가출해도 기르고 해야할것인데 애들은 유학보내고 이혼하고 돈가지고 와서 헌금만하니 하나님께서 수양의 제물에 배가 불렀다고 하신다.아벨의 예배는 십자가의 예배 피제사. 아무리 남편이 때리고 가정에 문제가 생겨도 십자가를 잘지면 하나님이 가죽옷으로 가려주셔서 챙피한것이 없다. 하지만 가인은 아무리 열심히 예배해도 무화과로 가린것과 같아서 가릴수가 없고 부끄러월서 참을수가 없다.
우리가 인간의 의로 구원되지 못하는것처럼 내가 이렇게 쉽다면 무엇때문에 십자가를 질까?
하나님이 상급 자체가 되어야한다.
별인생이 없다 착한사람도 없고 좋은 사람도 없다.
그냥 여호와로 말미암아 죄를 다르시는것밖에 없다.
알아주지 않으면 분해서 안색이 변하면 모든 묵상 예배 기도 다 헛것이다.
(6절)어찌하여 하시면서 가인에게 찾아와서 너 죄를 다스려라 너 죄를 다스려라 계속 찾아와서 기회를 주신다. 죄의 소원은 너에게 있으니 너는 죄를 다스려라!
우리는 믿음으로는 이 죄를 다스릴수가 없다.
이 욕심과 탐심을 어떻게 다스릴까?
적극적으로 선을 행할때 죄가 다스려 진다.선을 행한다는것, 선의 의미를 잘 모르기때문에 우리는 참으로 선을 배워야한다. 날마다 모여서 나누고 교훈하고 책망받고..이것이 최고다.
말씀듣는 구조가 최고이다. 우리는 끊임없이 욕심을 가지치기 해야한다.
나는 잘 버리는 사람인가?
우리가 버리지 못하는것에는 좋든 실든 자기화가 된것이 많다.
처음에는 불편한 옷이였지만 이제는 자신을 이루는 피부가 되어버린것이다.
다 욕하면서 닮게 되고 병이 되는것이다.
버리는것이 채우는것보다 한수위다. 채우는것은 욕심으로, 버리는것은 지혜로 하는것이다.
채우는것을 조절하자. 늘 말씀듣는 구조속에서 채우는것을 가지치기 한다.
내가 어디가 잘못됐는가 날마다 나를 다스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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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또 비가 많이 내립니다. 이번에는 피해를 가지고오는 비가 아니길 바래봅니다 :)
모든 말씀이 주옥같지만 이번주 말씀은 정말 들어도 들어도 피가되고 살이되는 말씀입니다.
처음부터 듣지 못했던 창세기를 다시듣는것이 저에겐 얼마나 축복인지 모릅니다!
미옥목자님께서 준비해오신 맛있는 아몬드와 중독쵸코렛을 맛있게먹으면서 할리스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ㅎㅎ
은희언니
말씀 정말 잘깨달으시는 우리 은희언니.오늘도 깊은 나눔을 해주셔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부모님의 기대치에 못미치는 자신이 너무 힘들다고 하시고 만족시켜드리지 못한다는 생각에 자신감이 없어진다고 하셨습니다. 다들 그렇듯이 우리 안에도 늘 다른 사람과 비교가 되고 만족함이 없어져서 노력하는것이 소용없어보일때가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우리에게 계속 찾아와 주시고 인도해주실것을 믿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자꾸 작아지는 언니의 모습을 보았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은
하나님이 내 열등감을 치료해주시길..하나님이 주시는 비젼을 알수있기를..
미옥목자님
날이 갈수록 귀여워지시는 우리 목자님은 오늘 말씀을 듣고 가인의 열심에서 "나열심"인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지금은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하셨습니다 :)
내가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께 잘 올라가야하는데 죄를 다스리지 못하고 욱하는것과 분노가 많아진것같다고 하셨고 특히 사람관계에 있어서 누굴 미워한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알았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사람을 대할때 감정을 배제하고 사람을 대해야하는데, 그 사람으로 인해 상처받았던 것이 생각나서 드러내놓고, 개인적인 감정으로 대하기 쉽습니다. 근본적으로 이런상황에서 객관화를 시키지 못하는것이 문제인데, 그렇다면 그냥 사랑해주면 될 문제이지만..우리는 꼭 상처를 주고싶고 사랑은 도저히 못하겠다는 악한 마음이 생깁니다.
목사님의 말씀처럼 매일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을 가지치기하고 공동체에서 충고받고 책망받고 교훈얻으며 가다보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아벨의 제사를 드릴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기도제목은
주님의 마음으로 나의 분노와 죄를 잘 다스릴수 있도록..직장사람들 사랑의 눈으로 보고 객관적으로 보기..사람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내안에 두려움 없앨수 있도록..
현주F부목자
오늘 말씀을 통해서 가인을 통해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딸이귀한 양쪽집안에 첫딸로 태어나서 어려서부터 귀한 대접을 받으며 돈 잘버는 아버지와 가정에 충실한 어머니 밑에서 남부러울것없이 다른친구들의 부러움을 받으며 자랐습니다.서울로 진학을 하고 아버지 회사에 부도가 나는 사건이 오면서 나는 우물안에 개구리였다는것을 깨달았고,인간관계가 좋아 모두들 나를 좋아했었는데 남자친구 부모님으로 부터 거절당하는 사건이 오자 내 죄는 보지 못하고 남자친구와 선을 보았던 그 여자들의 인정받음에 시기 질투가 일어났습니다. 내 안에 끊이지않는 분노가 날마다 연약한 남자친구를 향하였고 혼자있는 집에서는 악을쓰며 울고 방바닥을 기어다니기 일쑤였습니다.
내 죄로 엉킨 실타래를 풀지못하고 그 안에서 허우적대며 지옥을 살다가.. 내 속에 말을 터놓고 할수 있는, 마음을 다끄집어 내도 부끄럽지않은 이곳 공동체에서 위로받고 또 책망받고 말씀으로 1년간 가지치기를 해오고 있습니다. 머리속으로 해오던 수없는 살인과 죄악을..날마다 찾아오셔서 "니죄를 다스려라..니 죄를 다스려라 현주야.."하시는 하나님 덕분에 하나하나씩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가인 또한 이렇게 마음을 나눌수 있고 함께 울어줄수 있는 공동체가 있었다면 아벨을 죽이는 짓은 하지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를 살려준 하나님과 우리들 교회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기도제목은
내 죄를 다스리기,내안에 숨어있는 두려움 없애기,아버지주일성수와 QT잘지키시길,남동생과 여자친구 우리교회 나오기를..
우리 항상 "드러내고 권고하고 서로 충고하고 교훈받고 책망받고 선한길로 나가는"목장 되도록 해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