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창 4:1~7 “죄를 다스릴지니라”
상황에 의해서 악했다 선했다 하기 때문에 우리는 죄인이다. 모두 죄인이기 때문에 누구도 믿으면 안되고 원죄의 형벌 가운데 있기 때문에 죄를 다르려야 한다. 축복의 벌을 주시자 마자 사단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원죄의 결과로 시기와 분노가 나타난다. 하지만 하나님은 포기치 않으시고 죄와 시기심 분노 가운데 길을 가르쳐 주신다. 어떻게 우리는 죄를 다스릴까??
1. 여호와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도움으로)
우리의 죄는 여호와로 말미암지 않고는 다스릴 수가 없다. 눈물의 인생길을 걸어가면서 산자의 어미가 되는 벌을 주셨다. 산자의 어미가 되기 위해선 자녀를 낳아야 한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가 동침해야 했다. 축복의 벌을 받고 쫓겨나도 잉태의 고통으로 자녀를 주신다. 고통을 통해야만 감사함을 알고 고통을 다스리는 분이 하나님이신걸 알게 된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셨지만 가인은 아담과 하와의 작품이다. 가인은 획득하다 얻다 라는 좋은 뜻을 가졌다. 또 낳은 아들은 아벨이다. 아벨은 공허 허무 하다는 뜻이다.
죄의 기록부를 쓰는 것이 바로 경건의 일기인 것이고, 죄를 지어도 하나님께선 모든걸 주신다. 하지만 감격은 오래가지 않는다. 완전한 근본적인 회개가 없으면 일시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너무 기뻐하다가 고통과 수고의 세상인 줄 알고 허무해 진다.
아벨은 양치는 자이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다. 축복의 벌대로 아들들은 땀흘려 수고하며 벌을 잘 받는 것 같았지만 롤모델 없는 아담과 하와는 자식 농사에 실패했다. 가인을 너무 이뻐하다가 아벨을 또 이뻐하니 가인이 시기 질투를 갖게 되었다. 이쁨을 많이 받는 사람이 시기와 질투의 화신이 된다. 한 아들은 죽었고 한 아들은 떠나버렸다. 이것을 깨달아 가면서 130살에 다른 아들 셋을 낳게 된다. 이뻐한 아들도 허무한 아들도 아니고 연약한 아들을 낳았다. 연약한 씨에서 하니님께서 오시는 것이다.
2.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예배를 드려야 죄를 다스릴수 있다.
우리는 세월이 가기 전에 빨리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세월이 지나면 내가 올바른 예배였는지 심사받을 때가 온다. 떨어져서 낙심하는 사람이 있고 떨어져서도 기뻐하는 사람이 있다. 다 각자 예배가 올바른가 그른가는 사건이 오면서 심사할 날이 오게 된다.
하나님이 가인의 예배는 받으시지 않았다. 예배는 재물이 필요하다. 가인도 열심히 예배드리고 재물도 드렸는데 하나님은 안 받으셨다. 예배는 성령의 열매를 가지고 가야하는데 기복적인 예배, 지식적인 예배, 일시적인 예배를 드려서 안 받으시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원망이 나오고 분하게 된다. 거듭나지 않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도 않으면서 종교적인 위신을 가지고 오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아벨의 예배를 받으셨다. 재물의 종류가 달라서 안 받으신 것은 아니고 가인은 많고 많은 곡식 중 일부를 드린 것이고 아벨은 양 새끼 얼마 되지 않지만 가장 뛰어난 것을 드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벨은 하나님께 큰 관심을 받았다. 좋은 것은 가인이 다 했지만 드러나지 않는 아벨은 오히려 가장 정성으로 드리니 하나님께서 관심을 주셨고 아주 기뻐하시는 재물로 받으셨다. 스스로 드러내고 깨끗케 되면 ‘오라’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온전하지 못하지만 곤고하고 책망받고 바르게 함으로 나가야 하는 것이다.
아벨의 예배→ 십자가를 드리는 예배
가인의 예배→ 보이기 위한 예배
잘못된 예배가 되면 분노가 온다.
3. 분노를 다스려야 한다.
하나님의 신뢰하는 마음이 없어서 가인이 안색이 변하고 아벨에 대해 시기 질투를 느끼게 된다. 그래서 믿음으로 양육시켜야 한다. 어떤 사건 환경도 분해하면 안되고 안색이 변하면 안되고 인정받지 못하는 것에도 기분나뻐하면 안된다. 정성으로 드린 제사이기도 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제사는 십자가의 제사이고 그것이 바로 아벨의 제사인 것이다. 하나님의 힘으로 해야 하는데 내 힘으로 하니까 억울하고 생색이 나는 것이다.
가인을 계속 찾아가시는데 죄를 다스리지 못한다.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분노와 욕심을 어떻게 다스릴까?? 적극적으로 선을 행할 때 죄를 다스릴 수 있다. 그래서 욕심을 가지치기 해야 한다.
죄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여호와의 말미암아가 필요하다. 뭔가를 획득하면 우리는 허무가 몰려 올 때가 너무나 많다. 세월이 사시전에 심사 할때가 오기전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려야 한다. 평생 예배 드리고도 하나님이 안 받으시는 예배가 있다. 그러면 분노와 안색의 변함이 온다. 어떤 것도 분노가 일어나면 내 예배가 잘못되었고 재물이 잘못 드려진 것이다.사랑,희락,화평 이 모든 성령의 열매가 드려지지 않아서 안색이 변하는 것인데 이제 내 예배가 얼마나 잘못 되었는지 깨닫고 앞으로 내 예배를 잘 드려야 한다.
이번주는 옥아(81) 선경(80) 현정(81) 진희언니(79) 저 이렇게 모였습니다.
진희언니의 나눔으로 서로의 연약함을 고백했습니다. 너무 은혜로운 나눔이었습니다.
기도 제목
옥아(81)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일 성수 잘 지킬 수 있도록
친한 지체와 아버지 교회에 잘 정착 할 수 있도록
현정(81) 새로운 직장에서 바로 서고 겸손해지며 사람들 잘 섬길 수 있도록
남자친구 목장 잘 나가서 정착 할 수 있도록
진희언니(79) 바쁜가운데 양육과제 잘 할 수 있도록
학생들 현장 학습 할 때 사고없이 잘 할 수 있도록
오지 않는 목원 공동체에서 나와서 나눌 수 있기를
선경(80) 한주 목장 식구들 생각하고 평온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서윤(80) 동생 교회 잘 나갈 수 있도록
양육교사, 죄와 부족을 보는 훈련을 잘 받을 수 있도록
할머니 구원을 받으실수 있도록
다른 사람 정죄하고 판단하지 않기를...
Special Guest 송대영 (현정이 남자친구) 다음주 토욜일 상견례 잘 할 수 있도록
바쁜 한주 속에 철저한 준비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