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호형-추석연휴 미친 폭우로 인해 무려 6시간 고시원 창고 정리및 청소하시느라 병 나셨음 요즘 몸과 마음이 너무도 힘드신데..앞날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도 크기 때문이라고..그것이 바로 믿음이 없다는 증거라고 하시는데 진정 쏘울!!이 느껴집니다. 밤, 낮 생활 구분없이 늦게까지 잠 못 이루는 불면증!! 몰아내시고 잘 구분해서 다시 건강한 생활 할 수 있도록, 어머니의 피해의식에 진정 애통해 하며 지금 내 모습이 아닌 앞으로 나를 이끌고 나가실 주님을 믿고 기대하면서 영육이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가족 구원과 신 결혼!! 이루워요~~
원식이-부모님께서 회사 이직문제 아시게 됨. 부모님께서는 대학원 진학 원하심 (장래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시는 것 같다) 여유가 된다면 대학원 진학하고 싶지만 적어도 1~2년안에 신결혼을 생각하고 있기에 어떤 결정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는 상황, 무엇보다 주변에서 독촉이 심해..머리 아포~~ 다음 주 이직할 회사 인터뷰인데 확실히 결정해서 선택할 수 있도록.. 갱호형의 급질문!! 인생의 문제가 모냐? 결혼!!(부모를 떠나 연합하고 싶은데..진로결정의 기로에 서있어서...정말...) 원식이 죄의 기록부는? 사람에 대한 욕심(인정받고 싶음, 나와의 관계를 우선시 했으면 하는 마음..그것 때문에 서운해질 때가 종종 있다.) 이번 한 주 내가 고민하는 문제들 전적으로 주님께 의지하며 맡길 수 있도록.. 누나, 부모님과 함께 목사님 영상예배 드리는 귀한 시간 갖을 수 있도록(가족이 우리들 공동체로 이끌림 받는 주님의 역사가 이뤄지길!!!) 원식아~~퐈이팅!!!
승옥이형-지금 내 삶을 인정하는 것이 힘들어 안색이 변하고 분내는 내 모습을 오늘 보게 하심. 예전 나의 모습- 모든 것이 내 위주여야 하고 상사까지 컨트롤하려는 나의 교만한 마음이 있었는데 직장의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음성을 듣고 그 말씀대도 적용해야 함을 잊은 채 지내고 있음 무엇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절대치를 인정하고 말씀에 잘 순종하며 나가길 바래요!! 하나님 앞에 연역함을 인정하고 내 인생의 목적이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길로 적용하면서 그 길을 놓고 믿음으로 갈 수 있도록
가장 중요한 자신감 회복이 먼저입니다!! 힘내시고 형의 두려움 믿음으로 극복하셔요!!
희중이형-이번 주 3개월동안 준비한 아카펠라 공연 무사히 마침!! 가장 바빴던 스케줄 하나 끝마침에 해피!! 나중에 가스펠 그룹으로 이적 추진중!! 추석 연휴 여러 사건들 로 인해 형님이 많이 다운되심(내 생각인가??) 형님께서 알면 알수록 예수님 믿기가 어렵다고 토로하심..답답하고 힘든 마음 주님께서 위로해 주실 것 입니다요!! 힘내세요~~ 지금 공부, 일 마음을 잘 지켜 나갈 수 있도록.. 나를 붙잡는 사단의 마음(피해의식과 열등감, 내욕심)이 하나님께서 온전케 주시는 마음으로만 채워져 나가길.. 내 생각으로 판단하기 이전에 가족 구원을 위해 진정 애통하는 마음으로(사건을 속에서 분노와 생색이 나지만 그것이 구원에 대한 애통함으로 변화되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다음에 공연하시면 초대해 주셔요~~ 아바의 댄싱퀸!! 듣고 자파요~~
최태형이-쪼인 안함에 시기, 분노와 쪼인하는 목장을 질투하는 나의 죄를 보게 하심!!
외롭다고 외롭다고 지겹게 외치고 있지만 주님께서는 듣지않으심을 느끼고 입다물고 열심히 목보와 일대일양육교사 잘 받을 수 있도록.. 나랑 똑같은 정신 상태의 여동생~우리들 공동체에 빨리 적응할꺼라 믿었지만 전혀 무반응 완강한 여동생 꼭 공동체에 속할 수 있도록..나의 분노와 욕설로 다루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의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