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요약
이번 주 말씀 주제는 '어떻게 죄를 다스리는가?' 였습니다.
우선 다양한 죄의 제목들을 서로 오픈해 보았습니다...
마음을 동하게 하는 중독부터....
담배와 술... 가무 등 다양한 중독들이
목자 부목자 목원 가리지 않고 나왔습니다.
1. 죄가 끊기 힘든 중독이 되어 버린 것이 공통점이었고...
2. 다른 점은 사람마다 어떠한 죄에 대해서는 죄라는 의식조차 희미하다는 것 이었습니다..
우선 우리들의 결론은
오늘 말씀에서 여호와로 말미암아서만 죄를 끊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주께서 주신 공동체에서 말씀을 나침반 삼아
서로를 바른 길로 이끄는데 노력하겠다고 다짐해 보았습니다.
기도제목
성록 : 마음을 동하게 하는 중독 끊기. 축복의 벌 잘받기
수민 : 마음을 동하게 하는 중독 끊기. 사람 잘 분별하기.
준혁 : 새로 취업된 회사에 잘 적응하기(축하합니다^^), 교회 빠지지 않고 나오기
성수 : 날마다 큐티하는 남자되기, 준혁 민규 형제가 교회 잘 적응하기
동호 : 회사에서 맡겨진 일에 흥미를 느끼고 전념하기, 신교제 (제일 알짜배기 기도제목?^^;;)
민규 : 목원 모두가 항상 기뻐하는 맘을 갖기를(등반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