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다스릴 찌라"
환경과 상황에 의해 악하고 선해질 수 있다.
우리는 다 죄인이다.
우리는 원죄의 형벌 가운데 있기에 끊임없는 사단의 공격에서도 죄를 다스려야 한다.
죄를 다스리는 길은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다.
1)여호와로 말미암아 다스릴 수 있다.
영적 후손을 낳기 위해 깊이 알아야 한다.
고통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이 나온다.
문제를 통해 우리의 죄를 알고 날마다 죄의 기록을 경견의 일기를 써야한다.
연약한 씨 를 통해 예수님이 오신다.
2)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려야 한다.
성령의 열매 제물이 필요하다.
정성으로 드린 예배 제사를 하나님께서 관심있게 보시고 기뻐하신다.
죄가 문제가 아니라 회개하지 않는 마음이 문제다.
잘못된 예배의 결과가 분노다.
3) 분노를 다스려야 한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없기에 분하다
죄를 다스려라 이것이 하나님의 메세지다.
내 예배가 잘못되었기에 안색이 변하고 분한 것이다.
정성으로 드린 십자가의 피로 드린 아벨의 제사
사단이 발꿈치를 상하게 하더라도 하나님께 두손들고 나아가는 예배를 하나님은 기뻐하신다.
내 힘으로 하기에 사람에게 인정받으려 하기에 질투 생색 시기가 나는것이다.
자기를 다스리지 못해 죄를 지은 것이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어야지 인간의 인정을 받으려 해서는 안된다.
여호와로 말미암아 죄를 다스려야지 선인도 악인도 없다.
적극적으로 선을 행해야 한다.
진정한 선이란? 말씀듣는 구조속에서 교훈과 책망을 받고 배우며 말씀을 적용하는 것이다.
인애 :
1)직장으로 인해 바빠서 주일 지키기 힘든 가운데 예배와 큐티가 회복될 수 있게
2)매순간 하나님의 뜻 물어 보고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게
순화
1)내 열심을 버리고 하나님 앞서가지 않고 주님 뜻대로 갈 수 있도록
2)직장 생활과 주어진 과제로 바쁘지만 하나님의 지혜로 시간 활용 잘 하도록
미화 :
1)상대방의 한계를 인정하고 사랑의 언어를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2)언니의 마음을 이해하고 내 죄를 볼 수 있게
은영 목자님:
1)사람에게 인정받고 인정받으려고 열심내지 않고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될수 있게
2)목요일에 아버지께서 귀국하시는데 권위에 순종하고 잘 섬길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