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다스릴지니라”
인간은 죄인이기에 환경에 따라 악했다 선했다 한다. 그래서 죄를 다스려야한다.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축복의 벌을 주시는 하나님.
사단의 공격은 시기, 분노이다. 길을 가르쳐주시는 하나님.
어떻게 죄를 다스릴 수 있을까?
1. 여호와로 말미암아 밖에는 없다
해산의 고통 이고통은 하나님밖에 해결할 수가 없다.
하와 여호와의 도우심으로 득남했다. 가인낳고 기뻐하더니 아벨낳으며 공허, 허무함
가인만 이뻐하다 아벨낳으며 아벨이뻐하니 가인이 시기함 그러니 허무한 것 같음.
완전한 근본적인 회개없이는 너무 기뻐하다가 인생 허무하다 생각한다.
열심히 일하다 보니 예배 소홀했다.
2.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야 죄를 다스릴 수 있다.
기도, 찬양하고 예배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이다.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나지 않고 가치관 변하지않고 하나님 만나다가 가장 큰 은혜가 모임이다. 형식이 되니 관계분단.
하나님도 안 받을 거 받으면 부담된다.
헌금만 하면 축복받는가? 아니다 헌금은 신앙고백으로 드려야한다.
가인- 곡식 중 일부를 드림 = 사람들에게 잘보이려고
아벨- 첫 새끼 가장 아름다운 것 드림. 부끄러운 것 드림. 없는 자가 너무 열심히 드리는 것 하나님이 관심 갖고 보신다 =십자가
죄가 문제가 아니라 씻지 않는 회개가 없는 것이 문제이다.
성경 많이 알면 적용이 풍성해 진다. 내가 얼마나 선행을 못하는가 알게된다.
죄 짖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회개하는 것- 이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말씀 듣는 구조 속에 있어야한다.
3. 분노를 다스려야한다.
잘못된 예배로 분노가 온다.
하나님의 대한 신뢰가 없으면 분노가 있다.
형제(가까운사람)에게 젤 화가 난다. 우리는 화나면 죽인다.
그래서 적용 길러놓고 가야한다.
예) 상사가? 친구가? 형제가? 미운가? 죄를 다스려라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려고 오는 사건이다.
어떤 경우라도 내 안색이 변하는 것 내문제이다. 분노하면 구원 늦어진다.
사단은 끊임없이 발뒤꿈치 상하게 한다. 그 런 일들이 있어야 하고 내 힘으로 하니까 생색이 난다. 내가 죄인님을 알아야한다.
내가 직접 드려야하는 것은 억울함 당하고 때리면 맞고 그 럴 때 주께서 가죽옷 입혀주신다. 부끄럽지않게 가려주신다.ㅠ.ㅠ
가인-가려줘도 창피해서 살 수 없음. 자기 죄를 다스리지 못함. 이것이 쉽다면 십자가 필요없다.
그러니까 사람 기대하지 말아라.. 별 인생 없다.
안색변하면 다 헛것이다. 가인에게 계속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우리 힘으로 죄를 다스릴 수 없다. 욕심, 분노 어떻게 다스려질까? 적극적으로 선행을 행할 때 이다. 그래서 말씀듣는 구조가 최고이다!! 내 욕심 끊임없이 가지치기 해야한다. 버리는 것이 채우는 것보다 한 수 위다. 버리기에 앞서 채우는 것을 가지치기 해야한다. 나의 삶의 중심 어디가 잘 못되었는가 늘 생각하라 심사가 오기 전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려야한다.
예진이는 면접문제로 참석하지 못하여 오늘도 목자언니를 독차지하며~ㅋ 일대일 나눔을 오붓하게 하였답니다..나눔으로 말씀 깨달음과 깊이를 더욱 느끼는 시간들이였습니다..
이 풍성함을 함께하지 못한 목원들과도 함께하여 기쁨이 두배세배 되기를 기도합니다.
최영심부목자
오늘 말씀들으며 주님께서 내게 너무나 직접적으로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감격이 되었었다.
엄마와 통화 후 불신자이신 외숙모께서 며느리와 딸이 교회가시라는 한 마디에 가보겠다고 하셨다고 한다. 몇 년 동안 엄마께서 교회로 개종하는 것이 나의 간절한 기도제목이자 소원이었는데 갈 듯 말 듯 하시면서 가시지 않는 엄마가 야속해 보였고 왜 내 기도는 쉽게 들어주지않으면서 외숙모는 한 번에 가게하시냐며 엄마께 서운해 하는 동시에 하나님께 왜냐고 따지며 속상해 했다..
직장에서도 처음엔 직장 주신 것에 너무 기뻐하다가 허무하고 공허한 마음이 들었었다.
말씀 통해 이것이 모두 나의 잘못된 예배의 문제임을 깨닫게 되었다..
인생의 목표가 예배가 되어야 하는데 나의 성을 쌓으려고만 하고 그것이 내 맘 처럼안되니
시기하고 분노하는 나의 모습이 있었다.
윤은정목자
어렸을 적 나는 기억이 잘 나지 않으나 동생이 말하길 자기보다 내가 예쁘단 소릴 많이 들었단다. 그런데 동생과의 관계 속에서 나보다 먼저 말씀을 깨닫는 모습 보며 시기, 질투가 났다. 명절에 장자인 아버지께서 늘 예배를 인도하시고 엄마께서 주보를 만드시는 준비를 하셨었는데 엄마의 부재로 준비를 못해서 이번 예배인도는 작은엄마께서 하시게되었고 그일로 아버지가 불쾌해 하셨다 내가 장녀로써 엄마의 자리를 대신했었야 하는데 그 역할을 하지못해 일어난 일 같아서 죄송스러웠다. 그리고 지인 중 정말 싫은 사람이 있다..그러나 그 사람은 끊임없이 연락을 해 온다. 내가 싫은 것 절대 하기 싫어하는데 돌아오는 주는 싫은 것 적용해 보련다.
영심: 언니는 가족들이 다 믿으니 혼자라는 생각들지 않겠다 가족과 대화가 잘 되는지?
은정: 한 말씀 들으니 대체적으로 그렇다 그런데 아버지완 잘 안되었는데 아빠에 대해 부정하지 않으면서 들어주니 아버지께서 스스로 풀어 지시는게 있는 것 같다.
영심: 완전부러움@.@ 이제 나도 엄마의 말을 잘 경청해드리고 부정하지 않으면서 들어보도록 적용해 봐야겠다..^^;
영심: 직장에 친한 동료가 있는데 천주교신자라서 전도하고 싶은데 거부감 없이 어떻게 잘 인도해야할지 모르겠다. 언니는 직장동료 어떻게 전도했는지?
은정: 내가 한 게 없는 것 같다. 교회 같이 가 볼 거냐고 했더니 온다고 해서 데려온 것 밖에 없다..그래서 생색날 것 도 없다. 모든 것에 내 노력이 들어가면 생색이 나게 된다.
연약한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윤은정목자
1. 중보기도 계속하도록
2. 우선순위 잘 결정하여 일, 공부, 관계(나에겐관계잘맺는것이사명같다) 순조롭게 되도록
3. 사람 인격적으로 대하도록
4. 내 중심적으로 하나님 보지 않도록
최영심부목자
1. 욕심 가지치기하고 사명알고 그 사명 기쁘게 감당할 수 있도록
2. 주어진 환경 감사하고 위아래질서 순종 잘하도록
3. 나를 직면하고 내 형편대로 절제 잘 하도록
4. 엄마 잘 받아들이고 들어주는 연습하고 기독교로 개종하시도록
5. 회사동료 지혜롭게 관계맺고 전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