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음 음~
처음으로 목장 보고서를 쓰려니 살짝 긴장됩니다ㅋㅋ
이번주는 경환형이 미국 영주권 문제로 출국해서 목자형님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매주 느끼는 건데 한상이의 너~무많은 자신이 깨어진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참 많이 공감이 되고
사실 이번주에 눈물이 살짝 나기도 했습니다ㅋ
거의 7시까지 수많은 이야기들을 했지만 결국은
우리는 십자가 예배, 피제사를 드려야 하고 다른 것이 아닌 하나님 자체가 우리의 상급이 되신다
그치만 우리 스스로는 죄를 깨달을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고난을 주시는데
그 덕분에 찌질한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고 하나님이 우리의 상급이 되어주시고
그 찌질한, 죄많은 연약한 씨에서 예수님의 씨앗이 오게 된다는.. 그런 내용으로 결론 맺게 됐습니다^^
경환형이 없어도 잘 돌아가는 것 보면서 몇주 없으셔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ㅋㅋㅋ
기도제목 입니다~
황인규(80) : 일대일 양육 무사히 마칠 수 있게(숙제하지 않으면 교회 오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가득하시다네요ㅋ)
김한상(82) : 씨드스쿨 섬기고 있는데 부모님의 취업 재촉이 만만치 않습니다. 지혜롭게 말씀드릴 수 있게
마음이 롤러 코스터 처럼 왔다갔다 하는데 잘 지켜나갈수 있게
장재경(82) : 하나님 주신 환경이라 생각하고(직장) 구체적인 비전 주실 때 까지 책임감있게 일해나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