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의 말씀은 <죄를 다스릴지니라:창4장1절-7절>이였습니다.
이 땅에 진정한 휴머니즘은 존재하지 않으며 상황에 따라서 선함과 악함이 표변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선악과의 원죄가 시기와 분노를 낳았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고 길을 가르쳐주십니다.
1.오로지 여호와로 말미암아야 합니다.
여호와의 도움이 없이는 어떤 죄나 중독도 다스릴 수가 없습니다. 산자의 어미가 되기 위해 깊이 알며 유대감을
가지고 동침하고 육적,영적 자녀의 해산의 고통속에서 저절로 죄를 다스릴 수 있는 분은 하나님뿐임을 알게 됩니다.`가인`의 이름대로 획득으로 얻은 기쁨은 길지 못하고 근본적 회개가 되지 않아 둘째를 `아벨`, 즉 허무하다라고 짓게 됩니다. 예수님은 잘난 가인도 아니고 착한 아벨도 아닌 140세 얻은 연약한 '셋'을 통해 오셨습니다.
2.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려야 죄를 다스릴 수 있습니다.
가인의 예배는 예물은 창세기말씀에 나와 더 그럴듯하고 의로웠지만(히11:14) 성령의 열매(갈5:22-23)가 아닌 제물과 자신열심의 예배입니다. 우리의 신분이 변했음에도 계속적으로 가치관이 변하지 않고 않으면 종교적 위선으로 드리는 예배로 (사:1장11-15) 여호와께서 배부르며 기쁘지 않으시며 무거운 짐이라고 하십니다.
아벨의 예배는 자신의 가장 좋고 아름다운 기름진 첫 새끼를 드리는 피 흘리고 부끄러워하며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호와께서 열납하시어 아벨을 돕기 위해 둘러보시는 관심을 주십니다. 죄 자체보다 씻지 않는 회개가 없는 것이 더 문제이고 적용과 선행도 모두 배워가야 합니다.(사1장:16-20)
3. 잘못된 예배의 결과로 분노가 온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없기에 가인의 안색이 바뀌었듯이 어떤 사건이나 환경이라도 안색이 바뀐다면 내 예배가 잘못된 것이다. 가인은 혼자 부끄러워하며 분노합니다. 하나님의 원하시는 제사는 십자가 지는 피제사입니다. 내 힘으로 행치 않고 하나님만이 상급 자체여야 생색이 나지 않습니다. 그런 가인에게 ‘어찜이요’로 거듭하여 찾아와 양육해주시는 하나님이지만 가인은 듣지 못합니다.
적극적으로 선을 행할 때에야 죄가 다스려집니다. 채우는 것은 욕심으로 되지만 버리기는 지혜로 가지치기해야 함으로 더 어려움이 따릅니다. 자신이 버리지 못하는 것은 좋아서보다 대부분 ‘자기화’되어 있는 것입니다.
* 기 도 제 목 *
*이미현 목자님:- 세상에 눈감아 돕는 배필을 알아 볼 수 있는 눈을 주시도록
- 목장 잘 섬길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주시기를/가족구원을 위한 십자가 제사를 드릴 수 있도록
*양윤원부목자님:-입원 중 주 안에서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건강 회복을 위하여
*이혜경자매:- 결혼준비가 늘 깨어있고 여호와께 묻고 나가는 길이 되게 해주시길
-일대일양육교사를 은혜와 감사로 섬길 수 있도록
*채혜성자매:-안색이 변하는 것이 죄임을 알고 끊는 적용을 할 수 있기를
-강도사님과 직장에서 잘 지낼 수 있기를 - 가족 구원과 특히 남동생을 위해 기도하도록
-일대일양육과정을 잘 누리도록
*박선령자매:-벅찬 업무에도 집중을 잘 하고 담대히 해나갈 수 있기를
-건강과 생활예배의 회복을 위하여
*박현경자매: -출장 업무를 잘 하고 긴 출장에 건강이 상하지 않기를
*서희원:-일대일양육교사과제를 충실히 하고 깨달음의 영을 허락하시기를
-가족섬김에 있어 제 코를 둔하게 해주시고 화장실청소에 투덜거리지 않기를
- 나눔에 있어 삼천포로 빠지지 않고 중요한 흐름을 잘 전하도록
(-집에 cts 켜고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찬송가 피아노로 쳐드리기)